정웅인 세 딸 세윤·소윤·다윤, 몰라보게 컸네…父 "보기 힘들다" (내생활) 작성일 05-1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Fmg8aV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42e22ed5c86231308f385d4c41a6899b82385da7a9d3b63562d8e14af0b19e" dmcf-pid="5w3sa6Nf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1/xportsnews/20250511091153025xfpy.jpg" data-org-width="550" dmcf-mid="Hw5OljSg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1/xportsnews/20250511091153025xf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e04c875bd4d6e6d87134a678e433e92a9afa8b21acddd0292e340d4578f370" dmcf-pid="1r0ONPj45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세윤·소윤·다윤 삼자매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988084b90c3df50cef57ddb2f50e66e8152645465d0658505f2566c51618de3" dmcf-pid="tmpIjQA8YQ" dmcf-ptype="general">11일 방송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내생활)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이의 인생 첫 자매들만의 여행에 도전한다. 아빠 껌딱지였던 어린 아이들에서, 셋 만의 여행을 기획할 만큼 훌쩍 큰 삼윤이의 근황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반가움을 자아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3c6cf7d9f75821451efe1cd85fabc726bf207b26cc6f11aff52f0c4224349f5" dmcf-pid="FlBTwJrRZP" dmcf-ptype="general">이날 세윤, 소윤, 다윤 세 자매는 훌쩍 큰 근황을 소개한다. 과거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고 불렸던 첫째 세윤이는 아르바이트 경험도 있는 만 17세 청소년으로, 어릴 때부터 걸그룹 상으로 주목받았던 둘째 소윤이는 명문 예고에 진학한 미술 학도로, ‘봉주르’라는 유행어를 만든 세젤귀 막내 다윤이는 만 12세 중학생으로 성장했다.</p> <p contents-hash="bc05d504d7e16d0400a782857b98257fb3dc6c0b80c2471e525dc0670f6d9518" dmcf-pid="3Sbyrime56" dmcf-ptype="general">일본 삿포로를 여행지로 결정한 삼윤이는 캐리어 네 개를 들고 공항으로 향한다. 트렁크에 다 싣지도 못하는 큰 캐리어를 들고 공항으로 가는 것부터 난항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4822f2bcec1953bcafb430a878b5afa22584e50e0d4710cae44656fa893789" dmcf-pid="0vKWmnsd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1/xportsnews/20250511091154718cepm.jpg" data-org-width="550" dmcf-mid="XVln8p6F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1/xportsnews/20250511091154718ce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afc3b17fbad22f5f14c388f8a036e5c066eb8b2b40696caa1f55fd755a8820" dmcf-pid="pT9YsLOJY4" dmcf-ptype="general">매일 아빠가 운전하는 차만 타다가 처음으로 셋이서 공항까지 가야 하는 아이들은 택시를 잡는 것부터 어려워한다. 공항에 도착해서도 체크인, 게이트 찾기 등 모든 여정을 셋이서 해결해야 하는 만큼, 우여곡절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6259e3227b1cc5c179c0d6a3bd0e8f937673b0363dda807f07faa058b60cd828" dmcf-pid="Uy2GOoIi1f" dmcf-ptype="general">삿포로에 도착한 뒤에도 눈 덮인 거리와 무거운 짐은 계속 아이들의 발목을 잡는다. 이런 가운데 세윤은 ‘K-장녀’ 모드로 캐리어 두 개를 끌고, 환전부터 길 찾기까지 도맡아 하며 동생들을 이끈다. 이를 화면 너머로 지켜보던 정웅인은 “보기 힘들다, 이제 다시 한국으로 와”라며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a51ff81d7f0fd660905b3d706ee4bb52ccd0daf6a2d4919da4e27cd6528ef8a7" dmcf-pid="uWVHIgCn1V" dmcf-ptype="general">정웅인도 눈 돌릴 만큼 고생이 많았던 삼윤이의 삿포로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은 무사히 여행 첫날을 보낼 수 있을까. 세윤, 소윤, 다윤이의 좌충우돌 가득한 삿포로 여행기를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11일 오후 7시 5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423f56a0f6796c47ec1ccc29bafe17bdbfa9a9c5d763fc7760e27825295999b3" dmcf-pid="7dln8p6F52" dmcf-ptype="general">사진= ENA</p> <p contents-hash="46c0b4087f680b0e4acf59ce54caeb9ab2994977597678d9988fd9f4a31884e4" dmcf-pid="zJSL6UP319"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시혁과 하이브의 미래, 캣츠아이 [K-POP 리포트] 05-11 다음 '재혼 준비?'…유재석, 임원희 결혼식 사회 본다 '약속' ('놀뭐')[종합]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