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룬티어’ 이찬원, 속마음 발설에 입틀막? 작성일 05-1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XppTUl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fd612f2a2fff0660cdb30a2ea9cfc5c27674909162a62b3267a8c27d4373c" dmcf-pid="bSVMMqRu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뽈룬티어’ 이찬원, 속마음 발설에 입틀막?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1/bntnews/20250511092304166tirc.jpg" data-org-width="680" dmcf-mid="qlSXXsZw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1/bntnews/20250511092304166ti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뽈룬티어’ 이찬원, 속마음 발설에 입틀막?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e1f6fadcf1240f6781ec9cad8d21dbd2086d4d6977d66f4b104d66976f363c" dmcf-pid="KvfRRBe7Je" dmcf-ptype="general">'뽈룬티어'가 풋살 전국 제패 3연승을 달성, 최초로 기부금 900만 원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d53f7ba30646b19bd437d82dfe6a4c775532008e89cc8abbf46d8fe50eb88289" dmcf-pid="9T4eebdziR"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KBS2 '뽈룬티어'에서는 충청ㆍ전라 연합과의 풋살 전국 제패 3차전이 펼쳐졌다. '뽈룬티어'는 경상 연합, 강원 연합에 이어 충청ㆍ전라 연합까지 제압하며 전국 제패 3연승을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92aebe35fe064d4151771db561dc6c39fc82e5c7a35139ba9eff46d8e1d50d0f" dmcf-pid="2y8ddKJqLM" dmcf-ptype="general">감독 이영표는 9골 득점, 2점 실점으로 최종 스코어 4승 1패를 거둔 이날 경기에 대해 "승부차기를 제외하고 경기 시간 내에는 진 경기가 하나도 없었다. 아주 만족할 만한 흡족한 경기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뽈룬티어'가 획득한 900만 원, FK 연합팀의 상금 100만 원을 합쳐 총 1천만 원을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p> <p contents-hash="92b64de4be34b6e0d94664dffb397f0275e74b4b3ec8d6ed156d7c309b284b4b" dmcf-pid="VW6JJ9iBJx" dmcf-ptype="general">이날은 '인간 폭격기' 정대세가 맹활약을 펼쳤다. 앞서 정대세는 승부차기를 실축하는가 하면, 다소 부진한 경기력으로 이영표로부터 '격주 출근' 권고까지 받은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경기에 나선 정대세는 전주 HAS를 상대로 역대급 단독 드리블 골을 성공시키며 자신의 인생골을 추가했다. </p> <p contents-hash="41db57fa5d9826e7189e5f11ee6266ba50d53afe3962b0580c009a0e16896363" dmcf-pid="fYPii2nbdQ"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만 41세에 아직도 이런 골을 넣을 수 있다니 저도 기가 막혔다. 제가 '몸빵 스트라이커'인데, '이게 정대세'라는 걸 표현하는 완벽한 골이었다"라고 자평했다. 정대세의 녹슬지 않은 돌파력에 상대팀 객석에서도 감탄의 박수가 쏟아졌다. 뿐만 아니라 정대세는 승부차기까지 이날 총 4골을 몰아넣으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663f6b62ed36e9ce08ff223e5260fc2a47cef9e3d11f7b6997175984ed1eeee" dmcf-pid="4GQnnVLKdP" dmcf-ptype="general">'아드보카트의 황태자' 백지훈도 2골을 기록하며 제대로 살아났다. 그동안 부상 등의 이유로 기량을 펼치지 못했던 백지훈은 시합 전 충청ㆍ전라 연합에 "각 팀에 한 골씩 때려 넣겠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나타냈다. 그리고는 전주 HAS를 상대로 '뽈룬티어' 첫 골을 터트리더니, 이어서 대전 오리FS와의 시합에서는 블랙카드 발동으로 풋살공을 사용하고 있는 극한의 상황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이에 이찬원은 "지금까지 블랙카드 상황에서 우리가 골을 넣은 적이 있습니까?"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343869fb686fccdd43eb393aa72ccfa543aee914151a8e471b94e2a0412ec99" dmcf-pid="8HxLLfo9L6" dmcf-ptype="general">'뽈룬티어'의 수비 핵심 '출동철' 김동철은 상대팀에 한 장씩 주어지는 어드밴티지인 블랙 카드로 인해 곤혹을 겪었다. 2분간 퇴장, 2분간 얼음, 포지션 변경 등 모든 팀이 블랙 카드에 김동철을 지목하며 3연타를 맞은 것이다. 김영광은 "블랙 카드 말고 그냥 '동철 카드'라고 해야 할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전주 HAS와의 경기에서 현영민이 완벽한 공격 찬스를 놓치자, 이영표는 "그건 먹어야 해, 입에 넣어주는 걸 뱉으면 어떡해!"라며 불호령을 내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05eeb5a4c769fd13586a17981c7c1ba210de3f9f8006a93d5623f037acded7f" dmcf-pid="6XMoo4g2M8"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대전 1인자' 오리FS의 막강한 실력에 "와, 잘한다"라며 속마음을 발설해 재미를 더했다. 이에 대해 이찬원은 "중계를 한다고 생각을 못했다"라며 '입틀막'까지 했다. 이어서 남현종이 "진짜 목이 타는 경기가 맞는 것 같다"라고 하자, 이찬원은 "물을 몇 번째 들이키는지 모르겠다"라며 생수를 벌컥벌컥 들이켜 현장의 긴박함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75d3686393c08ae3398b797465b467cebf3d32f8a77a688b2fb8bfda95a7f6f5" dmcf-pid="PZRgg8aVM4"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뽈룬티어'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Q5eaa6NfJf"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미담뿐인데‥허성태 “박보검에 단골집 뺏겼다” 폭로(보고싶었어) 05-11 다음 건강이상설 고지용 근황 "은지원도 안색 안 좋던데"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