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뉴진스 해린 닮은꼴’ 딸 근황 공개···“명문 예고 진학” (내생활) 작성일 05-1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gAa6Nf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f20f30dbf6931d4a0b550f61b49081cbe77d6b64dd26822dfb6dee9433231" dmcf-pid="6aZF5I1m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1/sportskhan/20250511093257241ihty.png" data-org-width="1024" dmcf-mid="Fbc5HmXD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1/sportskhan/20250511093257241iht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d2fe00367d6368d2e4df52225fd65c410a298c44ebc96eedb09d2457956d25" dmcf-pid="PN531Ctsuf" dmcf-ptype="general"><br><br>‘내 아이의 사생활’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세윤·소윤·다윤 삼자매가 오랜만에 예능에 출격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한다.<br><br>11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0회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이의 인생 첫 자매들만의 여행에 도전한다. 아빠 껌딱지였던 어린 아이들에서, 셋 만의 여행을 기획할 만큼 훌쩍 큰 삼윤이의 근황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반가움을 자아낼 전망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43077831760075aa49747b39c4983d53d02874acde3ad7d9dd790e766001c" dmcf-pid="Qj10thFO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1/sportskhan/20250511093259183ejhn.png" data-org-width="1024" dmcf-mid="KJUquW7v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1/sportskhan/20250511093259183ejh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33e687db92ab10aa450e86ed065ca151aa9d09bf0b4ca9661302a39604f9b3" dmcf-pid="xAtpFl3I72" dmcf-ptype="general"><br><br>이날 세윤, 소윤, 다윤 세 자매는 훌쩍 큰 근황을 소개한다. 과거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고 불렸던 첫째 세윤이는 아르바이트 경험도 있는 만 17세 청소년으로, 어릴 때부터 걸그룹 상으로 주목받았던 둘째 소윤이는 명문 예고에 진학한 미술 학도로, ‘봉주르’라는 유행어를 만든 세젤귀 막내 다윤이는 만 12세 중학생으로 성장해 눈길을 끈다.<br><br>일본 삿포로를 여행지로 결정한 삼윤이는 캐리어 네 개를 들고 공항으로 향한다. 트렁크에 다 싣지도 못하는 큰 캐리어를 들고 공항으로 가는 것부터 난항. 매일 아빠가 운전하는 차만 타다가 처음으로 셋이서 공항까지 가야 하는 아이들은 택시를 잡는 것부터 어려워한다. 공항에 도착해서도 체크인, 게이트 찾기 등 모든 여정을 셋이서 해결해야 하는 만큼, 우여곡절이 이어진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2012981075f7efc98f2f2e39c1cfedf59780fe5e052e1dc98eab1c0535b9b4" dmcf-pid="yUojg8aV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1/sportskhan/20250511093300908cplz.png" data-org-width="1024" dmcf-mid="f5942tVZ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1/sportskhan/20250511093300908cpl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e941215c969e2c2bd1e2e71cede2a1ade68fa5b274296525c545f9093f3ef5" dmcf-pid="WugAa6NfzK" dmcf-ptype="general"><br><br>삿포로에 도착한 뒤에도 눈 덮인 거리와 무거운 짐은 계속 아이들의 발목을 잡는다. 이런 가운데 세윤은 ‘K-장녀’ 모드로 캐리어 두 개를 끌고, 환전부터 길 찾기까지 도맡아 하며 동생들을 이끈다. 이를 화면 너머로 지켜보던 정웅인은 “보기 힘들다, 이제 다시 한국으로 와”라며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낸다.<br><br>과연 정웅인도 눈 돌릴 만큼 고생이 많았던 삼윤이의 삿포로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은 무사히 여행 첫날을 보낼 수 있을까. 세윤, 소윤, 다윤이의 좌충우돌 가득한 삿포로 여행기를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늘(11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이, 김고은에 선 그었다.."로코? 지금 정도가 좋다" (보고싶었어) 05-11 다음 김남길 맞아? 못 알아보겠네 “사진에서 술 냄새” 뜻밖의 곳에서 근황 포착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