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계주 400m, 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세계선수권 출전은 불발 작성일 05-12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5/12/2025051290077_0_20250512101518548.png" alt="" /><em class="img_desc">육상연맹 제공</em></span>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br><br>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으로 구성된 한국은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 남자 400m 계주 패자부활전 1조에서 38초51에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전날(10일) 예선 1조에서 작성한 한국 기록 38초56을 0.05초 당긴 한국 신기록이다.<br><br>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이라는 쾌거였지만, 세계의 벽은 높았다.<br><br>한국은 패자부활전에서 조3위로 오는 9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출전권은 획득하지 못했다.<br><br>예선 탈락한 18개 팀이 3개 조로 나눠 경기한 패자부활전에서는 각 조 1,2위 총 6개국이 도쿄행 티켓을 얻었다. 관련자료 이전 근대5종 성승민, 한국 선수 첫 '장애물 시대' 월드컵 메달 05-12 다음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HB 루트비히스부르크가 튀링어 HC 꺾고 결승에 성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