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과거 지우고 영부인 됐다…주술 심취해 악행 남발 (신명) 작성일 05-1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wJcYzT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3e62c9418971d2ca206e98aa9e8c2ab91ce44a20e3077f9abcf0d0cdfba17" dmcf-pid="pxrikGqy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신명’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05627820oyoc.jpg" data-org-width="650" dmcf-mid="3FJ9MwGk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05627820oy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신명’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UMmnEHBWC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c595e2be0f8039a9f6167da6dd4d5479459288073dc04f9cc13117b04b8703f7" dmcf-pid="uRsLDXbYCu"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최초의 오컬트 정치 장르 영화 '신명'이 5월 28일 개봉을 확정 짓고, 론칭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2916e187561f809aca5f49b41195df34726e8d72a9a6ca2a64aeeffc5a23fea" dmcf-pid="7eOowZKGhU"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는 그 자체만으로도 압도적인 시선을 자아내며 섬뜩함과 강렬한 메시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건 인상적인 카피. "나는 산채로 죽은 자리에 앉았다!" 카피에는 단순한 공포를 넘어 사회 시스템 속에서 벌어지는 권력의 비틀린 이면을 암시하며 강한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998385c05714887292a1ba8c7e04b51d86c110c0ae264a8e241083d22494327c" dmcf-pid="zdIgr59HTp" dmcf-ptype="general">'신명'(감독 김남균)은 대한민국 최초 오컬트와 정치 드라마가 결합된 이례적인 장르의 작품으로,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과 그 위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저널리스트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다. 또한 은밀한 음모, 주술과 정치의 결탁을 파헤치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담아냈다.</p> <p contents-hash="6f53fb83f380b1a2e360e66c115ff35e6009cee15f3b8340312cce244415cbd5" dmcf-pid="qJCam12XC0" dmcf-ptype="general">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영부인의 자리까지 꿰차는 권력의 화신 윤지희 역할은 배우 김규리가 맡았다. 그녀는 '신명'에서 권력에 대한 욕심으로 신묘한 힘의 주술을 이용하여 권력을 쟁취하며 사람을 현혹하는 교술로 남편을 통해 정치적 음모의 중심으로 부각한다.</p> <p contents-hash="51cc72aede09154ce00dadda9707edc9ec28099d42fd34e61a4776e3d990c2fe" dmcf-pid="BihNstVZl3" dmcf-ptype="general">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김규리는 이번 영화를 통해 또 한번 인생 캐릭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규리가 맡은 윤지희는 '권력의 화신'으로 이름도 얼굴도 바꾼 채 과거를 지우고 검사들의 비호를 받으며 영부인 자리에 올라 무속을 넘어 주술에 심취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른다.</p> <p contents-hash="689c9b54bb3fbe3200b0b8d77fd66dd20f06b9b6370f31177843eb4119efa847" dmcf-pid="bBLfdsZwWF"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1999년작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스크린에 데뷔해 '하류인생'(2004), '미인도'(2008), '풍산개'(2011), '또 하나의 약속'(2014)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개념 배우로도 잘 알려진 김규리는 지난해에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다룬 영화 '1980'에서 주연을 맡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8a4458f6a16983a8b3054c8d698cb700801ac1ab9734f993e421a6a4667f88e" dmcf-pid="Kbo4JO5rWt" dmcf-ptype="general">한편 '신명'은 오는 5월 28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9Kg8iI1mT1"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29a6nCtsC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 오정세 "박보검과 호흡? 말해 뭐해!"..'굿보이' 기대하게 만든 배드보이 05-12 다음 '멧갈라' 사로잡은 제니, '유퀴즈'도 접수...가디건만 540만원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