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 “AI 활용해 직원 업무 효율·창의성 높인다” 작성일 05-1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심민석 사장 ‘ACE’ 핵심 키워드 <br>DX 강화·AI 업무혁신 다양한 시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rhwZKG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1306ed66f216266f76edb8945d1e2e0196f9a16481a51366899e610c107ec4" dmcf-pid="0Xmlr59H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민석 포스코DX 사장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회사 운영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포스코DX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d/20250512111608618zqml.jpg" data-org-width="1280" dmcf-mid="F1njiI1m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d/20250512111608618zq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민석 포스코DX 사장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회사 운영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포스코DX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806103cf24ead29e41aa26a1458ac02c29aa7b425b3663a9ce6d958c3e7efa" dmcf-pid="pZsSm12XZj" dmcf-ptype="general">포스코DX의 심민석 신임 사장이 취임 이후 직원들의 디지털전환(DX) 역량 강화와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2d198134ac8202872ffd7a4010a74d191eaea0a9f524d13f0de9711f90d5c3f" dmcf-pid="U5OvstVZ1N" dmcf-ptype="general">12일 포스코DX에 따르면 회사는 심 사장 취임 후, 올해를 인공지능(AX) 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AI 기반의 업무 혁신을 본격적으로 실현하고, 애자일(민첩한)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42e1302bf16ac2796b2613cc714794f22c3b67a9a11233770f38b756ec6d696" dmcf-pid="u1ITOFf5ta"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심 사장은 직원들에게 핵심 키워드로 ‘ACE’를 제시했다. 세부적으로 ▷빠른 실행력(Agility) ▷고객중심 마인드(Customer-Centricity) ▷탁월한 업무 혁신(Excellence)이다.</p> <p contents-hash="1c9a9409e9208ca8ea3cae9400a167792613ba72cbbfd9d7279def6ecabcff16" dmcf-pid="7tCyI341tg" dmcf-ptype="general">우선 포스코DX는 AI 기반의 일하는 방식을 정착하기 위해 AI 업무 도구인 ‘P-GPT(Private-GPT)’와 ‘웍스AI’ 설루션을 올해 초 도입했다. 이는 직원들이 AI를 보다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한 심 사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의사결정에서 전사 도입까지 3주 만에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38fc77211086cb1e0ef5091b38aaacf765004ee5f58af7160c3e55465f5aa8e" dmcf-pid="z43zF6NfZo" dmcf-ptype="general">P-GPT는 오픈AI의 챗(Chat)GPT를 회사 내부 시스템과 연동해 사내 사용성을 강화한 것이다. 또 포스코DX는 AI를 기반으로 사무혁신을 이루어내는 도구로 ‘AI 에이전트’를 각 부서의 사무업무에 적극 확대했다. 생산 현장에서는 조업자 수준으로 운전이 가능한 ‘AI 오퍼레이터’ 프로토타입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6d9a8e3a58cb55819e7f063e6a0e8e334346af56d98088140533a5c8c0a007" dmcf-pid="q80q3Pj4H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S Teams)를 도입해 디지털 혁신으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추진한다. 포스코DX는 이를 통해 실시간 소통 기반의 협업 문화를 마련하고 그룹사로의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c2bd25f8036f97dfb935aa95deec7debdc97a1bf002c0ff8dd707ccf88fd660" dmcf-pid="B6pB0QA8tn" dmcf-ptype="general">포스코DX는 AX 전환을 추진하면서 직원들의 창의공간인 ‘Fail-Free Zone’을 판교사무소에 새롭게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Fail-Free Zone’은 실패로부터 자유롭게 벗어나 과감하게 시도해 보라는 의미를 담았다. 보안정책으로 인해 사내에서 활용하기 어려웠던 외부 설루션과 서비스들을 자유롭게 접속해 새로운 비즈니스와 서비스 창출에 도전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다.</p> <p contents-hash="3adfded927eb20653c7a666518ee64a985fc10f48f8047d209c008ac9c7486c1" dmcf-pid="bPUbpxc6Hi" dmcf-ptype="general">심민석 사장은 “기술의 변화 속도가 빠른 만큼, 빠르게 실행하되 실패의 여지를 두고 용인하는 문화도 필요하다”며 “그 대신 실패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고민해 지금보다 한 단계 성장한 포스코DX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5ec33d0306b175254c37d4334e63380c1f99c494d1456be962c4faae4200c11" dmcf-pid="KQuKUMkP1J"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포스코DX는 직원들이 생성형AI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각자의 업무에서 주도적으로 혁신을 추진하고 이를 고객 만족으로 이어가는 체계 마련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IT(Information Technology)와 OT(Operational Technology)융합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사업 진단, 컨설팅, 제안 업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올해 고객가치혁신추진TF를 신설했다. 또 경영혁신추진반을 신설해 AI 기반의 업무혁신을 실현하고, 내부 조직··제도 혁신, 인수합병(M&A) 추진 등의 기능을 강화했다. 박세정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혁신 없는 아이폰, 4년전 삼성 기능 ‘뒷북’ 05-12 다음 [영천소식] 영천시장배 전국승마대회 16∼18일 개최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