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품은 크래프톤, 배그·이터널 리턴으로 e스포츠 강화하나 작성일 05-1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넵튠 지분 인수로 e스포츠 전문 종목 3종 확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wV4jSgcZ"> <p contents-hash="08d3618747171dbadd2c05660885754f0782abc8bae7497ee6e2bd9f1784bdb8" dmcf-pid="pfrf8AvaAX"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강한결 기자)크래프톤이 최근 게임 개발사 ‘넵튠’의 주식 1천838만7천39주를 약 1천650억원에 추가 취득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번 거래를 통해 크래프톤의 넵튠 지분율은 42.5%까지 상승했으며,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p> <p contents-hash="3a6bfe61428835fb7570367dd38c0d6b23dd1bf2311f425e2055839219848c52" dmcf-pid="U4m46cTNcH" dmcf-ptype="general">넵튠은 정욱 전 NHN한게임 대표가 2012년 설립한 게임사로, ‘무한의계단’, ‘고양이 스낵바’ 등 캐주얼 모바일 게임을 중심으로 성과를 쌓아왔다.</p> <p contents-hash="c027677a815423cab4820360a20e13eb70c9c47107ddfe456c6bf3704ead3c30" dmcf-pid="u8s8PkyjaG" dmcf-ptype="general">특히 넵튠은 자회사 포트폴리오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져왔으며, 그중 님블뉴런은 PC 온라인 생존 배틀 게임 ‘이터널 리턴’을 통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56404508f8650e9e18a3eac31291338df9d5ad1e9f08f424a26f11b1293769" dmcf-pid="76O6QEWA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터널 리턴 e스포츠 대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ZDNetKorea/20250512111115688fufy.jpg" data-org-width="640" dmcf-mid="3GqOC08t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ZDNetKorea/20250512111115688fu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터널 리턴 e스포츠 대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d72287a7e545ac317f1962d73bd67e82415feee9a35904137b4f8715482803" dmcf-pid="zPIPxDYcaW" dmcf-ptype="general"><span>크래프톤의 이번 인수는 단순한 지분 확보를 넘어, e스포츠 영역 확장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님블뉴런이 보유한 이터널 리턴은 크래프톤의 대표작인 ‘배틀그라운드’와 함께 e스포츠 양축을 형성할 수 있는 핵심 자산으로 평가된다.</span></p> <p contents-hash="7e47b7330de2bb28e152cf128e5fb3428a94ecd29a84d332eea68e3e47e0793c" dmcf-pid="qQCQMwGkgy" dmcf-ptype="general">지난달 이터널 리턴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e스포츠 전문 종목으로 지정되면서, 해당 게임은 제도적 지원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로써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이어 총 3종의 전문 종목을 보유하게 됐으며, 이는 국내 게임사 중 가장 많은 수치다.</p> <p contents-hash="83e600fad31023756616c34b7903b06767129b30091de06a1dbfe07bb5150436" dmcf-pid="BxhxRrHEoT" dmcf-ptype="general">이번에 선정된 e스포츠 전문 종목은 이터널 리턴을 비롯해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FC 온라인’, ‘발로란트’ 등 총 6개다. 이 가운데 2개가 크래프톤의 자체 IP로,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e스포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cebc3266086b02c4dec6dbb011b627dea194ae5ed5963916396617a10ff7812d" dmcf-pid="bMlMemXDov" dmcf-ptype="general">이터널 리턴은 전략성과 캐릭터 기반 MOBA 요소가 결합된 독특한 게임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리그 운영 방식에서도 차별화를 시도 중이다.</p> <p contents-hash="7e9f9a6c6509de99c35b43635eb44527f6d11618883e71c362e4b225bc33b86f" dmcf-pid="KRSRdsZwcS" dmcf-ptype="general">님블뉴런은 지난해 ‘2024 내셔널 리그’를 통해 지역 연고제를 기반으로 한 리그 모델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이를 확장한 ‘2025 이스포츠 지역리그’에 참여한다. 개막전은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5bee48374f9172eb741a7fad60eaab1c9fb94b27f3fec336078564e7ef36cadb" dmcf-pid="9eveJO5ral"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다양한 배틀그라운드 및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대회를 통해 리그 운영 경험을 축적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운영 노하우가 향후 이터널 리턴의 리그 확장이나 제휴 대회 운영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ba3391b9a1175ffaa2364d0f190a6600ffa3af425e555d271765bb4f563ca8f9" dmcf-pid="2dTdiI1mNh" dmcf-ptype="general">업계 한 관계자는 “이번 인수를 통해 크래프톤은 e스포츠 전략의 외연을 넓히고, 자체 IP 중심의 장기적인 생태계 조성을 강화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했다”며 “양대 e스포츠 종목을 모두 전문 종목으로 안착시킨 만큼, 향후 리그 운영의 체계화와 글로벌 확장 전략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4977a3b353dc26f6ae58054ba550b349f64d609fc880970f7946843b088288" dmcf-pid="VLGLgS0CoC" dmcf-ptype="general">강한결 기자(sh04kh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 창시자 "바꿔야 할 건 언어가 아니라 개발자의 사고 방식" 05-12 다음 [유미's 픽] "가까운 시일 내 깜짝 뉴스"…신용등급 높인 LG CNS, M&A 속도낼까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