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오늘부터 해외 로밍 중인 고객도 유심보호서비스 적용” 작성일 05-1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외거주자·여행 중인 고객 자동 가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ScTzMU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d0c1049996ecbf3b34f8fb9f30cafd8accba64a1f67cd4bb1d8d452c44b07" dmcf-pid="Hctl3Pj4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마련된 SK텔레콤 로밍센터에서 출국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k/20250512113333086vnrt.jpg" data-org-width="700" dmcf-mid="Yv5Ct8aV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k/20250512113333086vn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마련된 SK텔레콤 로밍센터에서 출국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09bc176dfebd8235c6b1f86aaba8a4a08f99619d7efd845531787711fe3f33" dmcf-pid="XkFS0QA8yS" dmcf-ptype="general"> 해외 거주 중이거나 여행 중인 SK텔레콤 고객들도 12일부터 불법 유심 복제를 차단하는 유심보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div> <p contents-hash="18c00da0b4f43c3163e01296c3c7fd14a636c799a2ccf9f32e871c5e7481ae1b" dmcf-pid="ZE3vpxc6Wl" dmcf-ptype="general">해외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SKT 고객들은 14일까지 유심보호서비스에 순차적으로 자동 가입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257635e6e910d7547704a23da007d6c622fe31e79f7b6b2f617b8baf15fcf11" dmcf-pid="5D0TUMkPlh" dmcf-ptype="general">SKT는 해외 로밍 중에도 이용할 수 있는 유심보호서비스 업그레이드를 1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c835942c13a7c684827da257af6475d91edc9d3aa9928fbfc918b892cc1f34" dmcf-pid="1wpyuREQSC" dmcf-ptype="general">류정환 SK텔레콤 네트워크 인프라센터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오늘 새벽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약 30만명의 해외 체류자에게 유심보호서비스를 적용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c048833131d359630ed80bb6199d50ce86c69ee3875a8dda40003b51d42910" dmcf-pid="trUW7eDxlI" dmcf-ptype="general">유심보호서비스는 고객의 단말 정보와 유심 정보를 하나로 묶어 관리함으로써 타인이 유심 정보를 탈취하더라도 다른 기기에서 접속하는 것을 차단하는 서비스다. 다만 해외 로밍 고객은 그동안 사용이 제한됐다.</p> <p contents-hash="d8f1e8c216fe485f53616345dc7c2c6f1d7633d1b0fcd062f5d6befc4fe9e3de" dmcf-pid="FmuYzdwMCO" dmcf-ptype="general">SKT는 해외에서도 불법 기기 변경과 의심 단말을 차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적용하면서 이같이 로밍 고객 대상으로도 업그레이드를 시행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6c258fb02dcf616655a5d345fb2dd1eff581148cb3a5787262f27100dd2efeb" dmcf-pid="3s7GqJrRvs" dmcf-ptype="general">류 센터장은 “국내에서는 망에서 획득할 수 있는 정보가 많은 반면 해외는 어려웠는데, 해외에서도 망을 통해 정보를 획득하는 기술을 고도화했다”라며 “직접 SKT 구성원들이 해외 각국에 나가서 다양한 케이스를 테스트하면서 작동 여부를 확인했으니 안심해도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e124fb6e0887043be9cf4989cf3c90ad97f64c5a20c18d36a1dfe103a67c32" dmcf-pid="0OzHBimeTm" dmcf-ptype="general">SKT 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고객 대상으로는 개선된 유심보호서비스가 15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96c560196a1a9cfd6c97227dcaaba6e7ef67238066faf2e0cc3e9ca7b6b9108" dmcf-pid="prUW7eDxhr" dmcf-ptype="general">유심보호서비스는 현재 사용 중인 단말과 유심을 묶는 기술이다. 만약 이용자가 기존 유심을 다른 단말에 끼워 사용하려는 경우에는 보호 서비스를 해지한 다음 다른 단말기에 유심을 꼽은 후 유심보호서비스에 다시 가입해야 한다.</p> <p contents-hash="0b11c2dda745b843c97bcb06477c8ecedd66257a4afedfaad2c49733c400905f" dmcf-pid="UmuYzdwMSw"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날부터 물리적인 유심 교체 없이도 같은 효과를 갖는 ‘유심 재설정’ 서비스도 시작했다. 유심 재설정은 유심 내 인증 정보 중 일부를 소프트웨어로 변경하는 방식으로, SKT 매장 방문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9cb16c79de76837a6f945d0773edc67179e9087d9124d005c866621abf6cf05" dmcf-pid="us7GqJrRWD" dmcf-ptype="general">유심 재설정은 별도 예약이 아닌 기존 유심 교체 예약을 통해서 진행된다. 유심 교체를 신청한 SKT 고객이 안내 문자를 받은 후 매장을 방문하면, 매장에서 유심 교체 및 유심 재설정 두 가지 방식 중 원하는 조치를 선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93bc22420fcdc4acc7c7ebbb7dd7e0856ccbeb2664713a3edc3faf1e2787922" dmcf-pid="7OzHBimeWE" dmcf-ptype="general">임봉호 SKT MNO 사업부장은 “유심 재설정은 유심에 저장된 연락처를 옮기고 이런 조치를 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있다”라며 “현재 예약한 분들 대상으로 먼저 안내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f903632780bb433b851b6c1a552b6135386365894b6bfcdac74aea967f71e4" dmcf-pid="zIqXbnsdyk" dmcf-ptype="general">12일 0시 기준 SK텔레콤의 유심 교체 고객은 147만명으로 집계됐으며, 유심 교체를 예약한 후 대기하는 고객은 721만명을 기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는 러닝크루 필요없어요”...혼자 뛰지만 함께 뛰는 듯, 달리기 돕는 러닝앱 열풍 05-12 다음 디지털경제연합, 민주당에 ICT 정책 제안…"진흥 중심 플랫폼 정책 전환 촉구"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