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경험"…이주영 '생추어리 시티'로 성공적 연극 데뷔 작성일 05-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QDYbdz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cff098e28116fc143d46b58da9189cda10589ad019ac77fce621f5aad2b07e" dmcf-pid="Y9xwGKJq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두산아트센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1/20250512113610971tsnt.jpg" data-org-width="1200" dmcf-mid="9BAxcYzT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1/20250512113610971ts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두산아트센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0d5539b08c97b93d5d576106ff9c9f3f9212de2cd76b545d3cce3a0403aea5" dmcf-pid="Gtqim12X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두산아트센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1/20250512113614504xlsb.jpg" data-org-width="1200" dmcf-mid="y1WbdsZw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1/20250512113614504xl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두산아트센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47528d385f6e589c5865e0c69da5d6615038854810f3356d3fba1a3b34a2f0" dmcf-pid="HFBnstVZ1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배우 이주영이 '생추어리 시티'(Sanctuary City)로 연극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17e5bb60ae27390edb2dedaf4ad64b621af57f1452ca27f4a1ec37f16f307766" dmcf-pid="X3bLOFf5HH" dmcf-ptype="general">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Space111)에서 관객과 만난 연극 '생추어리 시티'는 미국 극작가 마티나 마이옥(Martyna Majok)의 작품으로, 미국 내 미등록 이민자들에게 우호적인 지역을 뜻하는 용어에서 제목을 따왔다. 이 작품은 이민자로서의 삶과 성 정체성, 불법 체류 현실 속에서 젊은이들이 겪는 내적 갈등과 방황을 담아냈으며, 주요 매체의 찬사와 함께 지난 21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연극'으로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eb7806477c8561e084ea53bba1694a513bf4dfc451ca083a89a9ae3120dc26a6" dmcf-pid="Z0KoI341HG"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극 중 어린 시절 미국으로 건너온 후 친구 B와 서로의 유일한 안식처가 돼주는 인물 G 역을 맡았다. 엄마의 귀화로 시민권을 얻게 된 G는 불안정한 체류 신분을 가진 B가 합법적으로 미국에 머물 수 있도록 결혼을 계획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는 균열이 생긴다.</p> <p contents-hash="364bb9c7cc2e476b2928a43e75874fbd917449da3467b0a053b2c5b74541c5cd" dmcf-pid="5p9gC08t1Y"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첫 무대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솔직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G의 모습 속에 숨겨진 내면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고도 설득력 있게 표현해냈다. 또한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이라는 인물의 가장 뜨거운 시기를 관통하며 각 막마다 새롭게 변화하는 G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연기해 관객들의 깊은 몰입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d8be3dcdd05039bda6ef66f353c1027ca17f4d275fb68e08bc45128982b5812d" dmcf-pid="1U2ahp6FZW"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생추어리 시티'로 처음 연극에 도전하는 거라 설렘과 즐거움, 부담이 동시에 있었다"며 "촬영 현장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생생한 긴장감 속에서 매 공연마다 동료 배우들은 물론 관객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d1185f8dcccff230eb780e4e55c595eeedb5577f1550bae35bdd4af76eec70" dmcf-pid="tuVNlUP3Yy" dmcf-ptype="general">또한 이주영은 "'생추어리 시티'가 현시대 많은 관객들의 마음속에 깊이 다가갈 수 있는 공연이었길 바란다"며 "점점 더 '나'를 '온전한 나'로 바라보기 어려운 사회에서 정체성에 대한 사유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이 각자의 정체성에 대해 잠시 멈추어 생각하고, 자신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다시금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b3a3c92a60d931a815174c78d4dbaa3466f8c7bd6b78132ed83683bf0903466d" dmcf-pid="F7fjSuQ0HT" dmcf-ptype="general">한편 이주영은 웨이브(Wavve) 드라마 '단죄'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스크린과 OTT를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온 이주영이 '단죄'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과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지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3B6kyqRu1v"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KCON JAPAN 2025’ 피날레 장식!…‘역시 글로벌 톱티어’ 05-12 다음 ‘하이파이브’ 라미란 “내 인생 마지막 예쁜 ‘첫사랑’ 役 ”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