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 도자 캣·메간 트레이너와 어깨 나란히…美 대형 뮤직 페스티벌 출격 작성일 05-1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CXbnsd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a90fc54517a940941b86567735a7248f9fbb21dcd3e28a1d515d9a8e33ff81" dmcf-pid="tXhZKLOJ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키노. 제공| 네이키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tvnews/20250512113415433zidz.jpg" data-org-width="800" dmcf-mid="ZG66NTUl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tvnews/20250512113415433zi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키노. 제공| 네이키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681a87143590522fe8a2769759d39410c4a896760101763bb7d81660145a9c" dmcf-pid="FCchF6NfT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키노가 아시아 남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 2025'에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20a922492214db0f59c592d5072faf3cb2378bc3d3ed2b240245173900870eb2" dmcf-pid="3hkl3Pj4l0" dmcf-ptype="general">키노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LA 헌팅턴 시티 비치에서 열린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 2025'의 왕고 탱고 빌리지 무대를 꾸몄다. </p> <p contents-hash="19a08a701b0d6ec70c97c0a6877e8775a0d9c38ea41b79a4ac085fc08b40129e" dmcf-pid="0lES0QA8h3" dmcf-ptype="general">'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는 미국 최대 라디오 방송사인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이다. 키노는 도자 캣, 그웬 스테파니, 메간 트레이너, 데이비드 게타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확인케 했다. </p> <p contents-hash="cf47f597af12dd547f87ffa8718a95b2bf590cc048bb1fb761104fee43e48726" dmcf-pid="pSDvpxc6SF" dmcf-ptype="general">이날 키노는 자신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선곡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드록, 발라드,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특히 키노는 올해 1월 발매된 싱글 'Skyfall'을 부드러운 키보드 연주와 함께 선보여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22f45bb7ab699ec5ddffef00c4a97539e171aff1d983067d0530f3442df0090b" dmcf-pid="UvwTUMkPy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키노는 무대 후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베일을 벗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지 미디어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키노가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이면의 모습을 꺼내 보인다는 의미를 녹여내 호평을 이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f50e5d205a1b5fef43a037c102ee12a858448f5ae0c358f9a2edcb9a95404a" dmcf-pid="uTryuREQ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키노. 제공| 네이키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tvnews/20250512113417100wlgc.jpg" data-org-width="800" dmcf-mid="5jLwGKJq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tvnews/20250512113417100wl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키노. 제공| 네이키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8a8e022e3cb9c41d73a24a0b627b394e1e6915ffcccf385db48a42025dddf8" dmcf-pid="7ymW7eDxl5" dmcf-ptype="general">키노의 이번 페스티벌 참석은 지난해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북남미 지역 10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 미주 투어 '아이 띵크 아이 띵크 투 머치'의 여운을 잇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행보다. 키노는 단순히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탁월한 쇼맨십으로 관객과의 교감을 중시하며 기존 K팝 공연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b034aa76e87a24d761b561541483884c9f3da6348ea24c71f8013dd12f52db5" dmcf-pid="zWsYzdwMyZ" dmcf-ptype="general">이처럼 키노는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토대로 미주 투어와 대형 뮤직 페스티벌을 잇달아 접수하며 전 세계로 활동 반경을 확장,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qYOGqJrRC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 앨범 '커리어 하이' 행진…보이넥스트도어, 상승세 이어간다 05-12 다음 수린, 22일 데뷔 확정…앨범 ‘BOYS CAN BE’로 독자적 음악色 증명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