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라미란 “안재홍=동년배, ‘응팔’ 이후 모자 관계 잊어” [SS현장] 작성일 05-1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INDXbY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ddb9a2a33fbf2b2872f93aa6e55d49044e521d8e6c07a84ec5536e1e69592" dmcf-pid="UICjwZKG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 라미란.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SEOUL/20250512114706989kztj.jpg" data-org-width="700" dmcf-mid="0lCjwZKG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SEOUL/20250512114706989kz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 라미란.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8f4bd42c2e712f847dadf029899c0530b3f14ec62b858e66b5f73f05ed0974" dmcf-pid="uChAr59HW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안재홍과 모자 연기? 바로 잊었어요”</p> <p contents-hash="2cdf4bec7a00e74df230eb6358865787c8c40422cb58226c698d0ac1d996b9da" dmcf-pid="7hlcm12XCn" dmcf-ptype="general">배우 라미란과 안재홍이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모자 관계에 이어 10년 만에 재회했다. 이번엔 모자가 아닌 초능력 동지다.</p> <p contents-hash="c2e40d6bb3e56f8ccd550e70b10fc5d4a3a12ca013a25161d21b1496ced93d99" dmcf-pid="zlSkstVZTi"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하이파이브’ 주역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과 강형철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f02fa151bdacd6341dccd3ffeda8f7a3ae85b16243f36f7f2e77e6a28405d2f" dmcf-pid="qSvEOFf5CJ"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 이식 수술을 받은 뒤 각자에게 특별한 초능력이 생긴 다섯 명 완서(이재인 분), 지성(안재홍 분), 선녀(라미란 분), 약선(김희원 분), 기동(유아인)의 이야기를 담는다. 특별한 5인방은 이들의 능력을 노리는 악당 영춘(박진영 분) 세력과 맞닥뜨리며 코믹 액션 활극을 펼친다.</p> <p contents-hash="bf79bcb8895d4dd71437715d3fa3b31b6f7f3ca3481df317e1bc5047de86e25c" dmcf-pid="BpUY14g2vd" dmcf-ptype="general">특히 라미란과 안재홍은 10년 만에 한 작품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응팔’에서 모녀 관계로 만난 바 있다. 당시 ‘치타 여사-정봉이’ 모자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684d54097127539b668cda44f0e59837cc6dc308e04d40bd0fc2ee59fec572c" dmcf-pid="bUuGt8aVye" dmcf-ptype="general">10년 만에 ‘엄마’ 라미란과 재회한 안재홍은 “늘 재회를 꿈꿔왔다. 매일 기다렸다. 우리 참 잘 어울리지 않냐”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185059fe056fdaafbf371225d6f3ef035e89e228bf2f2450ea5b842e9bb8939" dmcf-pid="Ku7HF6NfCR" dmcf-ptype="general">그러나 ‘동상이몽’이었다. 라미란은 “‘응팔’이 끝난 이후로 바로 잊었다”고 선을 그었다. 라미란의 깔끔한 선긋기에 안재홍도 웃음을 터뜨렸다. 라미란은 “근데 아직도 나를 ‘어머니’라고 부른다”고 장난스럽게 타박했다.</p> <p contents-hash="193b74a026e969dfadb67e7b699f3f45cc8910a6047625379287970666c4863b" dmcf-pid="97zX3Pj4vM"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배우는 언제, 어떤 작품으로 만날지 모른다. 저는 전혀 모자 지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린 그냥 동년배”라며 “저는 극 중에서 미혼이다. 관객분들도 그렇게 봐 주시길 바란다”고 연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ca69df7d4a26596b290ff72adf47489d84e490be0a2e2f625fbe8415104a0ec" dmcf-pid="2zqZ0QA8vx" dmcf-ptype="general">애정 섞인 농담이었다. 그러면서도 라미란은 “안재홍은 평소에도 자주 만났다. 오랜만에 작품에서 만나도 편안했다. 찰떡 같았다. 연기를 하는건지, 놀러오는건지”라고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05228db4c10630317bf7e122388cd6fa72f1676b951444567da222f967614fd" dmcf-pid="VqB5pxc6SQ" dmcf-ptype="general">라미란을 향한 안재홍의 일방적인 구애는 계속됐다. 안재홍은 “이렇게 같은 작품, 같은 장면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너무 행복했다. 든든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555d1109a93a7273a22e3aad0b538bacc8906351fa100fe8cdd1f23d2b6b788" dmcf-pid="fBb1UMkPSP"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30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반딧불' 정중식, 결혼 앞두고 위기?..."통장에 56만원" (동상이몽2) 05-12 다음 이태욱, 소란 내 수입 1위 “BTS 레코딩 세션‥페이 측량 못해”(라디오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