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배우”…라미란 ‘초능력=미녀’ 도전한 ‘하이파이브’ 작성일 05-1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OTBime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ee646914279a1924fcf243fcb6400ab4b06cc72fb42711c0b1f06db6fad11" dmcf-pid="59Iybnsd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라미란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lgansports/20250512114206536irtk.jpg" data-org-width="800" dmcf-mid="XE4RstVZ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lgansports/20250512114206536ir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라미란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d70b86d0aa072719aeef6e8d2d466257f1e65577b3a454090c8ce703a7f17d" dmcf-pid="1eX0MwGkmk" dmcf-ptype="general"> 배우 라미란이 ‘하이파이브’ 출연계기를 밝혔다. <br> <br>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강형철 감독과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 <br> <br>이날 라미란은 “저도 강형철 감독님에 대한 기대나 믿음이 있었지만 제 역할이 ‘예쁜 역할’인게 가장 컸다”며 “초능력을 발휘해서라도 예뻐질 수 있는 역할이라 언제 또 해보겠나, 인생의 마지막이라 생각해서 출연했다”고 말했다. <br> <br>강 감독은 “라미란과 해보고 싶었다.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미녀 역이라고 꼬셨고 실제로도 맞다”며 “처음 작업해 봤는데 현장에서 감독을 관객으로 만드는, 멍하니 보게 만드느라 일을 못하게 하는 나쁜 배우였다”고 치켜세웠다. <br> <br>극중 라미란은 신장을 이식받은 선녀로 분한다. 라미란은 “신장이식 후 피부 좋고 예뻐졌다는 소리를 듣다 보니 팀들을 만나게 됐지만 제 초능력이 뭔지 몰라 찾아 헤맨다”며 “‘예뻐지는 능력’을 밀고 있다. 자신감이 되게 넘친다”고 소개했다. <br> <br>한편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오는 30일 개봉.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밤양갱' 열풍 한 번 더…비비, 콘서트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05-12 다음 [속보] SKT, 1분기 영업익 5674억원…전년比 13.8% ↑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