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마약 논란, 없었으면 좋았을 일…안타깝다” 작성일 05-1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XljyuS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145cbb1818952d148d9efa592a0d79f26fe58cce48a47f85f0aefb656a5d61" dmcf-pid="0UZSAW7v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강형철 감독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2025.05.12.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donga/20250512115647795xhzy.jpg" data-org-width="1200" dmcf-mid="FJqthp6F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donga/20250512115647795xh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강형철 감독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2025.05.12.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a74eedbdac2b9526278acc180ccd284a33719cb800264972bac169d6eeea4c" dmcf-pid="pu5vcYzT3P" dmcf-ptype="general"> 영화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이 주연 배우 유아인의 마약 투약 혐의 적발로 인해 개봉이 늦춰진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111a0714e982dbe3981a2b737889e8be3faad85407d2e184e858b1dc81476a7" dmcf-pid="U71TkGqy76" dmcf-ptype="general">5월 30일 개봉하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 등을 만든 강형철 감독이 연출하고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오정세, 박진영, 유아인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90156dee36b005eb583e15b5859829d847da9e6a3f0d5b87ef1a3e40cf1b8a86" dmcf-pid="uztyEHBWp8"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서 강형철 감독은 마약 투약 혐의로 적발된 유아인으로 인해 영화의 개봉이 늦춰진 것에 대해 “안타까운 일이다. 없었으면 좋았을 일이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db9170a95ab8afdde963e9ac08184e7fd00405d0bfb8e9edee2db17b4bd8d00" dmcf-pid="7qFWDXbYU4" dmcf-ptype="general">이어 “(유아인이 마약 투약 혐의로 적발됐을 때)아직 영화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였고 전 후반 작업 중이었다”라며 “사실 제가 어릴 때 봐왔던 문장 중에 기억에 남는 문장 중 하나가 ‘유능한 리더는 해결해야 한다’는 거였다. 저는 감독으로서 또 이 영화의 책임자로서 여러 빛나는 배우들이 작업한 이 영화를 끝까지 완성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작업에 열중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00db47030a22f5948d5c1041aa8f19d89303dff016e55e341db5fb7177af48b" dmcf-pid="zFYIgS0Cz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아인의 분량에 대해서는 마약 적발 이후 “따로 건드린 부분은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q3GCavph3V"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MBC '연인' 작가와 손잡을까…"'하렘의 남자들',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05-12 다음 '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혐의 징역형 "평생 반성하겠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