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 "잘 생긴 빌런 역할, 오래 기다린 영화" 작성일 05-1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FIJO5ryc"> <p contents-hash="0f3e6eac7a53ccbab0a44cef5398b6ab64d53be0d8c161e9398ae46b6f3de415" dmcf-pid="pC3CiI1mCA"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하이파이브'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형철 감독,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3db91d8c6ae33c2376edfbc86c563016aab478bb668e0c82bbf54a58768600" dmcf-pid="Uh0hnCts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MBC/20250512115615903znzx.jpg" data-org-width="800" dmcf-mid="3QOiqJrR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MBC/20250512115615903zn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53a2c614a537d7811862d17a15c6c3b0cf1e955d74923ea7c004a797f97154" dmcf-pid="ulplLhFOhN" dmcf-ptype="general"><br>박진영은 "당연히 감독님 때문에 하고 싶었다. 젊은 배우로서 선배님들의 출연 이유를 듣고 안할 이유가 없었다. 영광스럽게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cccef45d6af07164a265c4a426d47c09dd8aab211cbc3d0f6503ab78a75a525" dmcf-pid="7SUSol3Iha" dmcf-ptype="general">이번에 빌런을 연기한 박진영에 대해 "저렇게까지 잘 생긴 필요가 없는데 기왕에 잘 생긴거 어쩔수 없다. 자기 팔자"라며 강형철 감독이 이야기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2db8d1ba0dc1f52aa69f19294bb4275a62da690d441bc8df69ec518874cb412" dmcf-pid="zvuvgS0CTg" dmcf-ptype="general">췌장을 인식받고 젊어지는 초능력을 가진 영춘을 연기한 박진영은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욕심이 드글드글한 사람이다. 지켜내야 할 특징이 있어서 촬영 가기 전까지 감독님을 수차례 만나 조율하고 연습하며 만들어 간 인물"이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b034a61ac8360cfd879e02d0372f4929c365baf929363f1976132f89206e4c4" dmcf-pid="qT7Tavphlo"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바닥에 발을 딛는것 보다 하늘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이재인을 제외 하고 다른 선배와는 한두번 밖에 못 만나서 너무 기대된다."라며 촬영에 대해 기대되는 부분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02b4e21c991d48c9e733784095ad0dfa54dc476e0dcde163a9d8191415098f0" dmcf-pid="BX9XEHBWCL"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오래 기다린 영화가 드디어 개봉해서 너무 다행이고 행복하다. 재미있게 봤던 영화라 관객에게 기꺼이 소개할만큼 잘 나왔다."라고 영화를 이야기하며 "순간이동 초능력을 가지고 싶다. 길 밀릴때 빨리 집에 가고 싶다"며 갖고 싶은 초능력을 밝혔다. </p> <div contents-hash="0101f6060771089968b5546a7a85ea332477b41c3a22ccb5754004a6a53443ce" dmcf-pid="bZ2ZDXbYCn" dmcf-ptype="general">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하이파이브'는 5월 30일 금요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사건, 없었으면 좋았을 일…편집 거의 안 했다" 05-12 다음 UDTT, 중독성+사랑스러움은 MAX ‘REALLY REALLY’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