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사건, 없었으면 좋았을 일…편집 거의 안 했다" 작성일 05-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17SuQ0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0509dee51fbba733934a3b0f9a9530bbe2bb3b28538adfb52d4ac12dc2de4" dmcf-pid="2otzv7xp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이파이브. 제공 l 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tvnews/20250512115553997jbmo.jpg" data-org-width="900" dmcf-mid="KyOyNTUl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tvnews/20250512115553997jb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이파이브. 제공 l 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2c897b020748ac6bb63248fa3981bebfe989412354c0b5cc14ca2ea8547471" dmcf-pid="VgFqTzMUl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강형철 감독이 유아인의 마약 투약으로 개봉이 어려웠던 과정에 대해 "안타까운 일이다"라고 조심스럽게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33120dd8d5d6ace6e39cee1368de32b0f2a81a37197d5a6eae7ad227b2bb5ad" dmcf-pid="fa3ByqRuCJ" dmcf-ptype="general">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형철 감독,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3f8a417b0588e554d4127bb077ad76c432a6a0c9b652dab0b385dabcc22af0d" dmcf-pid="4N0bWBe7Td" dmcf-ptype="general">강형철 감독은 작품에 출연한 유아인의 이슈에 대해 "안타까운 일이다. 없었으면 좋았을 일이다"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07bfad176cf508e7e77db68b641021c46d39d7a4779ddebed3ed7195753b2155" dmcf-pid="8jpKYbdzTe" dmcf-ptype="general">이어 "그 당시에 영화가 완성이 안 된 상황이었다. 계속 후반 작업에 열중하던 시기였다. 어릴 때 봤던 문장 중에 '큰 일이 터졌을 때 유능한 리더는 해결을 먼저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가슴 깊게 남았다. 저는 그 때 감독으로서, 책임자로서 후반 작업을 열심히 해서 완성시켜야 한다. 빛나는 배우들의 작업을 완성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완성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6bf55221eabb274e125518a51dfc03dd3b8fd7a228797baf350e7e2beb19a1a" dmcf-pid="6AU9GKJqh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아인 편집 여부에 대해서는 "편집적으로는 거의 건드리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그렇게 오늘날 영화를 내놓을 수 있게 됐다"고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추가 편집을 하지 않았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3f6af3bef08a6ad01045adc5fadf019f6d9835915e6d2a0f33bd182d06fd28d" dmcf-pid="Pcu2H9iBvM"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오는 30일 개봉.</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Qk7VX2nbS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섭, 12일 신곡 ‘꽃이 되어줄게’ 발매…로이킴과 감성 시너지 05-12 다음 '하이파이브' 박진영 "잘 생긴 빌런 역할, 오래 기다린 영화"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