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AI 성장에 1Q 영업익 13.8% ↑…매출은 자회사 매각 영향으로 주춤(종합) 작성일 05-1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DC 등 매출 개선 영향으로 영업익 5674억…매출4.4조·0.5% ↓<br>5G 가입자 1724만 달성…SKB 포함 설비투자 66.6%↓</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gE5fo9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80967fe29b03c308d94a231536795a4f8446b7164c841ecfefdd44358cd56c" dmcf-pid="FCaD14g2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SK텔레콤이 지난 19일 11시40분께 악성코드 공격으로 가입자 유심(USIM) 정보 일부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 SK텔레콤은 이튿날인 20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2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각각 신고했다. 이에 정부는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현황, 보안취약점 등 사고의 중대성을 고려해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보다 면밀한 대응에 나선다. 사진은 22일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 2025.04.22. kmn@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is/20250512120558454ofok.jpg" data-org-width="720" dmcf-mid="5imSqJrR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is/20250512120558454of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SK텔레콤이 지난 19일 11시40분께 악성코드 공격으로 가입자 유심(USIM) 정보 일부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 SK텔레콤은 이튿날인 20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2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각각 신고했다. 이에 정부는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현황, 보안취약점 등 사고의 중대성을 고려해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보다 면밀한 대응에 나선다. 사진은 22일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 2025.04.22. kmn@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1579d18491cbbdd808b40b27ecaca64d4ad98a53f1cab2c664ae42d83997f6" dmcf-pid="3hNwt8aVt7"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SK텔레콤이 안정적인 유무선 사업과 함께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이 성장으로 올해 1분기 이익 개선을 이뤘다. </p> <p contents-hash="b64bd93dc43c6f96a54be7b1bd314378931e6bdb35aca2b602717b1cf9556922" dmcf-pid="0ljrF6NfZu"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6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다고 12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6c935f87e61a42e97fb1e533996e73e25e5a5cf271859215ab83587d56891b6d" dmcf-pid="pSAm3Pj4tU" dmcf-ptype="general">매출은 4조4537억원으로 0.5% 감소했다. 지난해 단행한 일부 자회사 매각 영향이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e894e8508fb4b6dd1b1fc75ba51d3f1a392761a6266e910f1f3bd1a5d9982c" dmcf-pid="UthY2gCn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K텔레콤이 안정적인 유무선 사업과 함께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이 성장으로 올해 1분기 이익 개선을 이뤘다.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6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다. 매출은 4조4537억원으로 0.5% 감소했다. (사진=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is/20250512120558691ysvc.jpg" data-org-width="720" dmcf-mid="1Cy56cTN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is/20250512120558691ys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K텔레콤이 안정적인 유무선 사업과 함께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이 성장으로 올해 1분기 이익 개선을 이뤘다.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6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다. 매출은 4조4537억원으로 0.5% 감소했다. (사진=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c449d1a5ad7ffb36da8a63130b71d104a2abc8682f239e13f84e8dbf56410f79" dmcf-pid="uFlGVahLH0" dmcf-ptype="h3"> AI 데이터센터 등 AI B2B 사업이 효자 노릇</h3> <div contents-hash="50e514c856ffea4c00a347bd2fc76eccd0ba2df308fd15fbcc5983cc5d30aa74" dmcf-pid="73SHfNlo53" dmcf-ptype="general"> 사업 분야별로 살펴보면 1분기 AI 데이터센터(DC) 사업은 용량 및 가동률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10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AI DC 사업이 분기당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장 사업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평가하며 중장기적으로 하이퍼스케일급 AI DC 구축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475c3d2efc4768c792e7c9e8270d23c7ce26fd6fee4df31f000e7c987b933660" dmcf-pid="z0vX4jSgtF" dmcf-ptype="general">AI 클라우드 및 AI컨택센터 등 AI 기업간거래(B2B) 사업을 담당하는 AIX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2% 성장한 452억원을 기록했다. AI 마케팅 신규 수주가 늘어나면서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에이닷 비즈(A. Biz)는 베타 테스트를 통해 이르면 상반기 중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c9d72a78382fe31def4e96dd0f230c3ad54c8d912764495024023a64b5aef05" dmcf-pid="qpTZ8Avatt" dmcf-ptype="general">기업소비자간거래(B2C) AI 서비스 영역에서 서비스하는 에이닷(A.)은 누적 가입자가 900만명을 돌파했다. 글로벌 향 AI 에이전트 서비스 에스터(A*, Aster)는 올 하반기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e9a11cf0cc63543f95faf79ac8feb3ae8c6ef3c3c92d146e9178d6bf409f9b6" dmcf-pid="BUy56cTNY1" dmcf-ptype="general">유무선 통신 사업 역시 5G를 비롯해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의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5G 가입자는 1724만명으로 전분기 대비 0.3% 늘었다. </p> <p contents-hash="31ba577489f949963fe20cb6a18a222c31f5335882df0236404c7a8a382f2f67" dmcf-pid="buW1Pkyj55" dmcf-ptype="general">유선 사업을 담당하는 SK브로드밴드의 1분기 영업이익은 9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매출액은 1조920억원으로 2% 늘었다. </p> <p contents-hash="ef029ad41e45527c731931ec8ac9a0172f1ed9e1ec10bf9897a936f2504262c2" dmcf-pid="K7YtQEWAGZ" dmcf-ptype="general">유료방송의 경우 960만명으로 전분기 대비 0.1% 감소했지만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는 721만5000명으로 0.8%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b0c9fd70cd59ee229e711db5641c31ac57ff04cf6fd4c8bfd98fda34e3d74589" dmcf-pid="9zGFxDYcZX" dmcf-ptype="general">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합산 1분기 설비투자(CAPEX)는 10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6%, 전분기 대비 91.4% 감소했다. SK텔레콤의 올해 1분기 배당금은 주당 83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p> <p contents-hash="df58a89a7494bd9902d6878a1b0b46aa046cd0234fcd84b55ebb15aa288236dc" dmcf-pid="2qH3MwGkYH" dmcf-ptype="general">한편, SK텔레콤은 최근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응해 비정상인증시도차단시스템(FDS)과 유심보호서비스를 강화했다. 또 원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심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일 기준 총 147만건을 교체했다. </p> <p contents-hash="cc86d2e58dd8a3527e447ae8a2662fa6bd9982c6fe4d7a1c1bcba3074bfb2871" dmcf-pid="VBX0RrHEH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유심 정보를 변경하는 방식의 유심 재설정과 해외 로밍 중에도 유심보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외부 전문가와 고객이 참여하는 고객신뢰회복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해킹 사고로 떨어진 회사 신뢰를 회복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33e6f2cdf3dbdd69298272e292e50f6cb838430fba6680041bcfdebe52a8ba8c" dmcf-pid="fbZpemXDHY" dmcf-ptype="general">김양섭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사이버 침해 사고를 계기로 사업과 경영 전반을 되돌아보고 본원적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SKT는 회사의 모든 역량을 고객 보호에 집중해 지난 40여년 간 이어 온 SK텔레콤의 신뢰를 변함없이 지켜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d871f423706e6e7f501f7db76c6c1ca9d58882a5f72a76093660d3c840a2aa8" dmcf-pid="4K5UdsZwG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유아인, 안 일어났으면 좋았을 일... 분량 편집 않았다" 05-12 다음 '신인상 6관왕' 채원빈, 야구장까지 접수한 여신 비주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