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라미란 "첫 사랑을 연상시키는 미녀 역할" 작성일 05-1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aoSuQ0yS"> <p contents-hash="0f3e6eac7a53ccbab0a44cef5398b6ab64d53be0d8c161e9398ae46b6f3de415" dmcf-pid="FQNgv7xpCl"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하이파이브'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형철 감독,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30a3280071e89ce46335f55c665fb125432947f328b45b415831937413646" dmcf-pid="3xjaTzMU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MBC/20250512120217033hsds.jpg" data-org-width="800" dmcf-mid="1bF18Ava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MBC/20250512120217033hs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fd10a4c41cf653f6a7098ddf8944c0938ea050d45f222d338cfb70625b06b9" dmcf-pid="0MANyqRuCC" dmcf-ptype="general"> <div> <br>라미란은 "제 역할이 매력적이었다. 예쁜 역할이라고 해서, 안 예쁘면 초능력이라도 발휘해서 이뻐질수 있다해서 흔쾌히 출연했다"라며 캐릭터때문에 출연했음을 알렸다. </div> <div> <br> </div> <div> 강형철 감독은 "라미란과 꼭 해보고 싶어서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미녀역할이라고 열심히 꼬셨다. 라미란과 첫 작업인데 감동이었다. 감독이 현장에서 일을 해야 하는데 감독을 관객으로 만드는, 일을 못하게 하는 배우더라."라며 극찬을 했다. </div> <div> <br> </div> <div> 라미란은 "감독님이 너무 칭찬을 해주셔서 부담스러웠다"며 농담으로 받아쳤다. </div> <div> <br> </div> <div> 라미란은 "신장 이식을 받고 피부가 좋아지고 예뻐졌다는 소리를 듣는 인물이다. 제 초능력이 뭔지 몰라서 찾아 헤매는 인물이다"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자신감이 넘치고 친화력이 있고 욕실력이 어마어마한 인물. 그냥 대본에 써 있는 대로 읽었다"라고 덧붙였다. </div> <div> <br> </div> <div> 라미란은 "마지막 전투 장면이 엄청 길었다. 오정세가 촬영 초반에 들어오는데 며칠 찍고 나서 '근데 종민은 어디 있는거지?' 싶어 찾게 되더라"며 현장에서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div> <div> <br> </div> <div> 라미란은 "저희가 작품 속에서 최대한 진지하려고 노력할 뿐인데 그게 굉장히 재미있는 상황이 되는 영화였다. 평소와 다름없이 연기했다"며 코미디 영화지만 다른 장르와 다를 건 없었음을 이야기했다. </div> <div> <br> </div> <div> 라미란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초능력을 갖고 싶다. 뜻대로 잘 되지 않는 것 같다"며 갖고 싶은 초능력을 이야기했다. <br> <br type="_moz"> </div>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하이파이브'는 5월 30일 금요일 개봉한다. </div> <p contents-hash="2f74e9aa1f085ad34df8566391b1178f228c1574d08f591e864311e95d9ff81d" dmcf-pid="pRcjWBe7hI"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orea’s Sung Seung-min takes silver at UIPM World Cup in Bulgaria 05-12 다음 ‘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분량, 거의 안 건드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