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편집 無 '하이파이브', 이재인부터 라미란까지…초능력 5人 '최강 팀플레이' [종합] 작성일 05-1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YyLhFO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eae94305018972ff7ad6c843b62f70b06f5b5a9550a63b8674506cdc1f875" dmcf-pid="FayviI1m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1009790snow.jpg" data-org-width="550" dmcf-mid="5sEA9oIi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1009790sn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c7b8d6c53f175c3253bf1e6012f999edf149befd340737272ef559de27cbf8" dmcf-pid="3NWTnCtsY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광진, 김유진 기자) '하이파이브'가 개성 있는 배우들의 연기로 극장가에 시원한 액션과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d14bd83321b84ed2007ff562333163d5307416b9946ee984ca14d9e58b0fa869" dmcf-pid="0jYyLhFOXP"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e38a99361cde017ceebd82a8c5a27e367c44eebd8b29d6727879e7477ded943" dmcf-pid="pAGWol3IZ6"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영화다.</p> <p contents-hash="36e69d52051f87dbe34e2e27f2e3f918631c6d9684e23cbc7ed7a9aa4dd40fb3" dmcf-pid="UcHYgS0C18" dmcf-ptype="general">이재인이 심장 이식 후 괴력의 초능력을 가지게 된 완서 역을, 안재홍이 폐 이식 후 강풍의 초능력을 뽐내는 지성 역을 연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c85b2019248f8e2aecea1c6e7496532180bc31c6f34dfdaae437fd416b9df3" dmcf-pid="ukXGavph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1011136brwf.jpg" data-org-width="550" dmcf-mid="1lf9TzMU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1011136br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23a5f7608335daefeb1e61cc2a9b4423a838d2c11ed63e1e037066e6a482a4" dmcf-pid="7EZHNTUlXf"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신장을 이식받은 프레스 매니저 선녀 역을, 김희원은 간 이식 후 만병통치 초능력을 발휘하는 약선 역을 맡았다. 또 오정세는 자나 깨나 완서밖에 모르는 아빠 종민으로, 박진영은 췌장과 함께 젊어지는 초능력을 손에 넣은 영춘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d04ab4bb765265af2e5945fabbb033b1282560a84e9698d1128109085341aceb" dmcf-pid="zD5XjyuS1V" dmcf-ptype="general">'과속스캔들'(2008), '써니'(2011), '타짜-신의 손'(2014), '스윙키즈'(2018)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나왔던 강 감독은 '스윙키즈' 이후 7년 만에 극장에 돌아왔다.</p> <p contents-hash="b0b06e9c65d2c66299e0771d039a95069391a886c828cb83f3f4375173dc2e04" dmcf-pid="qO0FDXbY52" dmcf-ptype="general">강 감독은 "이번에는 좀 재미있는 영화를 찍고 싶었다. 편하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를 찍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주어지게 돼서 만들게 됐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8ae04703c89164267e9df3743977a22cce6fa43f39dcd9471f9c4925835a9955" dmcf-pid="BIp3wZKGX9" dmcf-ptype="general">출연한 배우들도 강 감독에 대한 믿음과 작품의 시나리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3422d2b26d98078551b8d1629836fccac96f11e62619ae2903f9b3025a6580b" dmcf-pid="bCU0r59HGK" dmcf-ptype="general">이재인은 "평소에 히어로 영화를 너무 좋아했다. 액션에 대한 욕망이 있었는데, 감독님이 감사하게도 액션을 선보일 기회를 주셨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도 발차기를 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너무 행운이게도 함께 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74b7903dfe845ba708a18a04d8984b7b23d8711fe0b5dd104fa7fcf6f4bf9" dmcf-pid="Khupm12X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1012619iqhe.jpg" data-org-width="550" dmcf-mid="tWB7I341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1012619iq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e7912cabf426030fd62b4d246a623ce3c8423bd6a9215c50f952e65fc5b0b3" dmcf-pid="9l7UstVZ1B" dmcf-ptype="general">안재홍은 "강풍 초능력을 갖고 있는 지성은 하이파이브를 결성하는데 있어서 큰 역할을 한다"며 "무엇보다 강형철 감독님의 작품이라는 것,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끌렸다.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그리고 이런 소재와 팀플레이를 구상하셨을지가 너무 궁금해서 대본만 보면서도 신났었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0587af0eadc9856f04b88d9359b373be4a00080c1239230bad55eb10056b429b" dmcf-pid="2SzuOFf5tq"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예쁜 역할이라고 해서, 감독님에 대한 기대도 있었지만 제 역할에 대한 기대가 제일 컸다. 안 예쁘면 초능력을 발휘해서라도 예뻐질 수 있는 역할이라고 해서 '언제 또 해보겠나', '내 인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흔쾌히 했다"고 유쾌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3c29d9122369c2b70a0528daa31213cca02a8f176c48d6c782ae148195bae59b" dmcf-pid="Vvq7I341Yz" dmcf-ptype="general">김희원은 "나도 드디어 초능력을 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고 웃으면서 "대본이 남달랐다. 영화를 보시면 아실 것이다"라고 자신하면서 "영화의 특성상 CG가 많이 들어간다. 배우들끼리 서로 시선을 맞춰야 할 때가 많아서, 그것을 조율하는 반장 역할을 많이 했다. 감독님이 연기보다 그 부분을 더 칭찬해주시더라"며 넉살을 부렸다.</p> <p contents-hash="29e0a1ed79d6863482924a3547b8e3288f6564b35fdf2b84c2a85ddc18cbc684" dmcf-pid="fTBzC08tG7" dmcf-ptype="general">오정세도 "'다음 영화는 어떤 캐릭터를 하고 싶냐'고 하면 '강형철 영화'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현장도 사람도 영화적 낭만이 아직 남아있는 작품 같았다. 즐겁게 작업했다"고 돌아보며 "초능력은 없지만, 딸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사람이다"라며 극 중에서 이재인과 보여줄 부녀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dabea5a03b0e0900c1eee8220dda0526041afcfc7d8505086ed8213d45ae6" dmcf-pid="4ybqhp6F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1014332vhle.jpg" data-org-width="550" dmcf-mid="FKf2yqRu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1014332vhl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df1c910b35c9c5a993619d6a0d5d7f20f3c78d670b824d90b91e9168aa7385" dmcf-pid="8ihIMwGk1U"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를 통해 빌런 연기에 도전한 박진영은 "여기 계신 선배님들과 이재인 양까지 출연한다고 했을 때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참여했다"면서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꼭 지켜내야 할 특징들이 있어서 촬영에 들어가기 전까지 감독님과 수차례 만나면서 연습을 하고 조율을 하며 캐릭터를 만들어나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385bc9bda71d24d7bf26c59726c98208a282271d9aa9672ac87bfa54b4c2f88" dmcf-pid="6nlCRrHEYp" dmcf-ptype="general">영화의 주요 출연진 중 한 명인 유아인의 출연 분량도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df4a97a03d7d71a31e3e3508fce7643e1e55e78d4a96a560b6e50014e06e678" dmcf-pid="PLShemXD10"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에는 마약 논란에 휩싸였던 유아인이 5인의 초능력자 중 각막을 이식받은 힙스터 백수로 등장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158f31c0f441ea7640bb10f0c5d720761a5058023ee7a3b885f0563d75dedbd9" dmcf-pid="QovldsZw13" dmcf-ptype="general">유아인의 논란 후 영화가 개봉일을 확정한 가운데, 현재 유아인은 앞서 공개된 론칭 포스터에만 실루엣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배우 소개에서도 유아인의 이름은 빠진 상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84e626c507e1d52e7d5dc290682adab27d6c7d31684419d8ce8a36f7ed5f0" dmcf-pid="xgTSJO5r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1015623nbyq.jpg" data-org-width="550" dmcf-mid="3CShemXD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1015623nby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37b26422f31630600e944f92a23e2032b3d94b06ad45db4305192959fbc0fb" dmcf-pid="yFQ6X2nbHt" dmcf-ptype="general">강 감독은 "안타까운 일이다. 없었으면 좋았을 일인데, 그 당시에는 영화가 완성이 안 된 상황이었고 후반작업에 열중하던 중이었다"며 "감독으로서, 책임자로서 후반 작업을 열심히 해서 완성시켜야겠다는 마음 뿐이었다. 빛나는 배우들의 연기를 완성시켜야 겠다는 생각으로 완성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67bef9c256e2f5f1424cac9b10e74ba642e97f5654ac7e042591cd6f6e73afb" dmcf-pid="W3xPZVLKt1" dmcf-ptype="general">또 "편집적으로는 거의 건드리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그래서 오늘날 이 영화를 내놓을 수 있게 됐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bc65855f655b3b749dd91763f8d5095e10479d8c83d69e0276af64b260b5787" dmcf-pid="Y0MQ5fo9t5" dmcf-ptype="general">강 감독은 "영화 현장은 치열하게 만들어야 하지 않나. 이번 영화에서는 배우들에게 위안을 받고 치유를 받았다. 그 분들이 여기 계신다"며 함께 한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영화에는 운명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5월 30일 개봉이 저희 영화의 운명이라고 생각한다"며 관객들의 따뜻한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fe223eabc2948e003dda17c00ca5a767df486ff3761973ac7249faa5d0bb71c" dmcf-pid="GpRx14g2YZ"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c7b211549aa36c02479785d4eaf63fb9669abd47400f467d275a1695485ec0ab" dmcf-pid="HO0FDXbYYX" dmcf-ptype="general">사진 = NEW,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f22f22c3ae00cb904537a34db77eeb7b59c1dd4119cef658e4f57c15be7be5a7" dmcf-pid="XIp3wZKGXH"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가요, 뽀빠이 아저씨…이상용, 12일 영면에 들다 05-12 다음 이익준 돌아왔다…조정석, '언슬전' 깜짝 등장 '세계관 대통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