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엔플라잉, 2년 만 완전체 단콘 성료…“약속 지켜줘서 감사” 작성일 05-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vbSuQ0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7f67a055d0c7a4851c5b2eca05c0bae8ed923c2aff80bfd9e66edc26e7b50d" dmcf-pid="FlTKv7xp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플라잉. 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ukinews/20250512121007238ndyq.jpg" data-org-width="800" dmcf-mid="5zcZAW7v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ukinews/20250512121007238nd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플라잉. 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a690b15f2dab4ad50fe4b76e78468d0fb00a6edaac4c7624f4f33448fabba0" dmcf-pid="3QRIMwGkaW" dmcf-ptype="general"> <p><br>밴드 엔플라잉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완전체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br><br>엔플라잉은 9~1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4 : 풀 서클’(N.Flying LIVE ‘&CON4 : FULL CIRCLE’)을 개최했다. 2년 만에 연 완전체 단독 콘서트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br><br>엔플라잉은 ‘슈팅 스타’(Shooting Star)로 공연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이어 ‘문샷’(Moonshot), ‘블루 문’(Blue Moon), ‘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 (Into You)’, ‘파이어플라이’(Firefly) 등을 생생한 밴드 라이브로 소화했다. 관객들은 열띤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하며, 공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br><br>또한 엔플라잉은 오는 28일 발매될 정규 2집 ‘에버래스팅’(Everlasting) 수록곡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타이틀곡 ‘만년설’을 “하고 싶은 말과 약속을 담은 노래”라고 소개하며 진심 어린 무대를 펼쳤고, ‘런 라이크 디스’(Run Like This), ‘뫼비우스’(Moebius) 등 수록곡 무대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r><br>멤버 이승협과 서동성이 출연 중인 드라마 ‘사계의 봄’ 미발매 OST도 깜짝 공개했다. 이승협은 자신이 연기하는 ‘서태양’의 테마곡 ‘말해’를 짧게 들려준 데 이어, ‘씨 유 레이터’(SEE YOU LATER) 미발매 버전을 특별히 준비해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안겼다.<br><br>앙코르곡 ‘에요’ (E-YO) 무대는 데뷔 이래 10년을 함께한 멤버 다섯 명과 엔피아(팬덤명)의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됐다. 이어진 슬로건 이벤트에서는 서로를 향한 진심이 맞닿아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br><br>공연 말미 차훈은 “군대에 갔을 때 보컬들이 약속을 해줬다. 돌아오면 더 큰 무대에서 더 많은 엔피아들과 함께 더 재밌는 무대를 하게 될 테니 마음 편히 다녀오라 했다. 약속을 잘 지켜준 것에 너무 감사하다”며 애틋한 소감을 전했다. 이승협은 “데뷔 10주년인데도 아직 더 성장할 수 있고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 저희가 더 사랑받을 수 있게, 더 멋있는 음악 만들고 공연 많이 하겠다”고 밝혔다.<br><br>엔플라잉은 다수의 앙코르곡을 연이어 부르며, 11일 기준 약 210분 동안 진행된 공연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이후에도 본무대와 ‘풀 서클’을 상징하는 원형 돌출 무대를 오가며 마지막까지 팬들과 교감했다.<br><br>한편 엔플라잉은 오는 7월 부산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 1월까지 아시아, 미국,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 등 총 28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개최해 ‘글로벌 대세 밴드’의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3b3d9b3a225f46f8398fbef4b15b82e9a9fcf119aa2cbb6acd4f5aef5c0e9" dmcf-pid="0xeCRrHE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ukinews/20250512121007810qabn.jpg" data-org-width="500" dmcf-mid="1pW2yqRu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ukinews/20250512121007810qab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01dd1fad959532ea24e0b12f6c791f0a11cfacfb5cb067dc03654bde90a425a" dmcf-pid="pMdhemXDcT"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년에 단 한 번'...트리플에스, 24인 완전체 컴백 코앞으로 05-12 다음 잘가요, 뽀빠이 아저씨…이상용, 12일 영면에 들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