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액션’ 힙한 영화”…이재인→박진영, 유아인 품고 ‘하이파이브’ [종합] 작성일 05-1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PKr59H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2af1f13e883b747b706d78279367752e00a1c60431d4bf92967955c39626c" dmcf-pid="ZmQ9m12X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강형철 감독,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lgansports/20250512123023491gmlg.jpg" data-org-width="800" dmcf-mid="WXj4C08t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lgansports/20250512123023491gm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강형철 감독,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43f8b6c4723563a931d210ba16401174a3ae215a170fdc9aff52c90775be1d" dmcf-pid="5sx2stVZr0" dmcf-ptype="general"> “MZ들이 꼭 보러왔으면 해요. ‘MZ 대표’로 멋진 액션 찍었고, 영화 매우 ‘힙’합니다.” (이재인) <br> <br>독특한 초능력자들이 초여름 스크린을 시원하게 가로지른다. 웃음과 액션 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하이파이브’다. <br> <br>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강형철 감독과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 <br> <br>‘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펼치는 코믹 액션 활극으로, ‘과속스캔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연출했으며 ‘스윙키즈’ 이후 7년 만 신작이다. <br> <br>이날 강 감독은 “소위 어릴 적 비디오 가게에 있는 다양한 장르 영화처럼 편하게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을 찍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며 “코미디인데 초능력이라는 비현실적인 소재를 끌어왔기에 더 현실적인 사람들과 상황들로 땅에 붙이고자 했다”고 주안점을 밝혔다. <br> <br>주위에서 볼 수 있는 동네 사람들이 초능력을 받았을 때 발생하는 웃음이 관전포인트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장기이식을 계기로 능력을 각성한다. 먼저 이재인은 심장 이식 후 괴력이 생긴 태권소녀 완서를, 안재홍은 폐 이식 후 강풍을 부리는 지성을 연기한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fd3f25a2df0db00d112af6e3889def742e313cac56765cfc426c740660740" dmcf-pid="1OMVOFf5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재인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lgansports/20250512123023886iyuq.jpg" data-org-width="800" dmcf-mid="YkuS8Ava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lgansports/20250512123023886iy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재인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3b5dede07159e7a10123253efd3697b14b710fe09ece4862de4a3d7b005139" dmcf-pid="tIRfI341mF" dmcf-ptype="general"> <br>액션 영화에 처음 도전했다는 이재인은 “기초체력 늘리는 훈련부터 태권도 자세, 와이어 연습, 전투 합을 맞추는 무술을 처음했다”고 설명했다. 최대한 대역없이 직접 소화하기 위해 등산으로 체력도 키웠다. <br> <br>이어 안재홍은 “어떻게 이런 소재와 전개, 팀플레이를 구상하셨을지 보면서도 굉장히 신났던 대본”이라고 출연계기를 밝혔다. 내려놓은 코믹 연기로 ‘은퇴설’이 따라다니는 바 그는 “복귀의 순간이다. 잘 부탁드린다”고 귀띔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6f4a83a39333d1d2453cfe7765aa8e24a789412cfb68737634a092184b2e61" dmcf-pid="FXAiX2nb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재홍, 라미란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MC와 토크를 하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lgansports/20250512123024210jgmn.jpg" data-org-width="800" dmcf-mid="GLe4C08t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lgansports/20250512123024210jg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재홍, 라미란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MC와 토크를 하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2f443ba235a8b01ca0034cdf6414cc6fe1f3972cc8f833398ee3be8657b27f" dmcf-pid="3ZcnZVLKO1" dmcf-ptype="general"> <br>라미란은 신장을 이식받은 ‘야쿠르트 아줌마’ 선녀로 분했으며 김희원은 간 이식 후 모두가 탐내는 만병통치 능력이 생긴 약선을 맡았다. 이날 ‘미모’로 포토제닉을 담당한 라미란은 “‘예쁜 역할’이다. 초능력을 발휘해서라도 예뻐질 수 있는 역할이라니 인생의 마지막이라 생각해서 출연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강 감독 또한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미녀 역이 실제로 맞다. 라미란과 작업은 처음인데 현장에서 감독을 관객으로 만들어 일을 못하게 하는 나쁜 배우였다”고 열연을 예고했다. <br> <br>조력자와 빌런은 각각 오정세와 박진영이 맡아 앙상블을 완성했다. 오정세는 별다른 초능력은 없는 완서의 아빠 종민 역으로 이재인과 부녀호흡을 맞췄고, 박진영은 췌장 이식 후 젊어진 사이비 새신교 교주 영춘으로 첫 악역을 선보인다. 특히 ‘스윙키즈’ 이후 강 감독과 재회한 오정세는 “다음에 어떤 장르,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은지 묻는다면 ‘강형철 감독님 영화’”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강 감독은 “꼭 대본을 쓰다보면 오정세가 연상되는 캐릭터가 있다. 필연적이고 운명적인, ‘뜻밖의 페르소나’라고 화답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4e07fd7516393553aecc76bbc9a7aba8de75aa532ccf2f248c4498cb2513f" dmcf-pid="05kL5fo9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형철 감독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lgansports/20250512123024817qonm.jpg" data-org-width="800" dmcf-mid="HrZv6cTN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lgansports/20250512123024817qo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형철 감독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8bbdf3db665aa4f49205f537789b3374a540154f5dffc79f96abfc11161123" dmcf-pid="p1Eo14g2wZ" dmcf-ptype="general"> <br>한편 홍보단계에서 감춰진 팀 ‘하이파이브’의 마지막 멤버 유아인은 각막 이식 후 전자기파를 눈으로 인식하는 기동으로 분했다. ‘하이파이브’는 지난 2021년 11월 촬영을 마쳤으나 유아인이 마약 투약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며 개봉이 미뤄졌다. <br> <br>강 감독은 “안타까운 일이고 없었으면 좋았을 일”이라며 “당시엔 영화가 완성되지 않고 후반작업에 열중하던 중이었다. ‘큰일이 터졌을 때 유능한 리더는 해결을 먼저 해야 한다’는 말처럼 저는 감독, 책임자로서 후반작업을 해 빛나는 배우들의 작업을 끝까지 완성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편집적으로는 거의 건드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br> <br>이날 자리한 배우 개개인의 매력을 짚은 강 감독은 “현장이 치열했는데 배우분들에게 위안을 받고 치유를 받았다. 그분들이 여기 계신다”며 애정을 표했다. 그러면서 강 감독은 “5월 30일 개봉이 운명이었다고 생각한다. 부디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r> <br>‘하이파이브’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집 없었다”…‘하이파이브’ 연기 초능력자들, 유아인 리스크 뚫을까(종합)[MK★현장] 05-12 다음 임신 알고 4일 만에 출산 조울증 미혼모 "30kg 살찐 줄..전남친 연락 두절" ('물어보살')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