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하이파이브' 라미란·안재홍, '응팔' 이후 재회 "행복했고 편안했다" 작성일 05-1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ec9KJq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4a827134f4928da93507771eb00ee5603799788077e76bd228513eef713e5" dmcf-pid="yXGusmXD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YTN/20250512124314357udyu.jpg" data-org-width="700" dmcf-mid="QCsGgoIi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YTN/20250512124314357ud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3ab4080d0179a8538177549252c975a42752fb735a0806d0d404116495ccb8" dmcf-pid="WZH7OsZwTs" dmcf-ptype="general">배우 안재홍과 라미란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이후 영화 '하이파이브'로 작품 속 재회를 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1460964c5f8743888d5b6b6fd66fb55672ac2d97818bf8a587e1a8de5168a16" dmcf-pid="Y5XzIO5rhm" dmcf-ptype="general">영화 '하이파이브'의 제작보고회가 오늘(12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강형철 감독,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6f4cba789585aa387a3414baafdb4ee56dd877698c4ee628581fd8c1072797ff" dmcf-pid="G1ZqCI1mhr" dmcf-ptype="general">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과속스캔들', '서니' 등을 만든 강형철 감독이 연출했다. </p> <p contents-hash="7f32bd9f2a50d03753faf12e856b172b2ed561e01b72168e4fe98a60f81337f2" dmcf-pid="Ht5BhCtsTw" dmcf-ptype="general">안재홍과 라미란은 각각 폐를 이식받은 작가지망생 '지성', 신장을 이식 받은 후레쉬 매니저 '선녀' 역을 맡아 동료로 호흡을 맞췄다.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모자로 연기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의 재회가 관전 포인트다. </p> <p contents-hash="167e9eca4035689f9e634b9a54e2d0e1b52a75117ac941f821d7d34790a76b71" dmcf-pid="Xzu8GYzTTD" dmcf-ptype="general">안재홍은 이날 스틸을 살펴보며 "미란선배님과의 재회를 늘 꿈꿔왔다. 사진으로 봐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이번에 미란선배님과 같은 작품, 같은 장면 속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정말 행복했고 신났고 든든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9e7e18068a11bd3648b9f4cbf0c7e3afad2429c7f059367377ea5b2455f8d4" dmcf-pid="Zq76HGqylE"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응답하라 1988) 이후에도 자주 만나고 해서 사실 낯설거나, 오랜만에 봐서 반가운 것보다는 편안했다. 찰떡같이 주고받고 하니까 연기하는건지, 놀러온건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게 찍었다"고 전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176e51a4e1c903a6ac9929662ebd8fad9d881830d93bef8c608b3406fcc7dc23" dmcf-pid="5BzPXHBWWk"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파이브'는 오는 30일 극장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c6606679ac28f8da2bd800f71a28033c56e4a4346946a6b835c35c0770760480" dmcf-pid="1bqQZXbYCc"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OSEN] </p> <p contents-hash="a326f775fd0e1aedb117040eca77edfe4aa73382c1576e46632c9c1eec1466a2" dmcf-pid="tKBx5ZKGCA"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cec23c6a82301f00d368a2f3b3006f155ee62fd971ec31ce850e719731e3907d" dmcf-pid="F9bM159Hyj"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109e53c9f8c42e359acd2f845d1dd375276f3e87cd0abe8ca4796da777777d8f" dmcf-pid="32KRt12XhN"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3b9dd9b5978ed899b3231bff0e42e12dc1e7204045c4e9a56e95004af902cb" dmcf-pid="0V9eFtVZW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시원한 액션에 현실 코미디"…'하이파이브', 유아인 리스크 딛고 출격(종합) 05-12 다음 [Y현장] '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논란에 "없었으면 좋았을 일, 편집 無"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