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이, 소속 가수에 고소 당했다…"집 무단 침입에 재물 처분 부추겨" [TEN이슈] 작성일 05-1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xSLnsdYU">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VRMvoLOJH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4ff4bc549fec6423b7736d0bcfa7919ef59a4b14dcb387515f3e774b17d46" dmcf-pid="feRTgoIi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10asia/20250512124004239jyxw.jpg" data-org-width="540" dmcf-mid="9iIKWyuS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10asia/20250512124004239jy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8b26a020ee111050451f73f59c81184885d6587e56428e1cdf93a8f4fc2821" dmcf-pid="4deyagCn13" dmcf-ptype="general"><br>래퍼 산이(39·본명 정산)가 소속사 가수로부터 고소를 당했다.<br><br>12일 한 매체는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가수 산이가 소속된 중국 아티스트 레타로부터 피소됐다"고 단독 보도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레타는 산이와 소속사 관계자 A씨 등을 공동주거침입 및 공동재물은닉 등의 혐의로 지난 3월 고소장을 제출했다.<br><br>고소장에 따르면, 산이는 레타가 비자 만료 문제로 본국인 중국에 체류 중이던 기간 중 A씨 등에게 레타의 주거지에 출입 및 보관 중이던 가구 및 물품을 임의로 외부로 옮기거나 폐기하도록 부추긴 것으로 전해졌다.<br><br>레타는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려준 적이 없으며, 무단 출입과 재물의 이동이 모두 본인의 동의 없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와 관련해서 산이와 A씨는 오는 6월 중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편 2008년 데뷔해 '아는 사람 얘기', '한여름밤의 꿀' 등의 히트곡을 낸 산이는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의 프로듀서로 출연하는 등의 활약을 보였다.<br><br>그는 지난해 7월 28일 오후 8시 30분께 마포구의 한 공원 나들목에서 행인에게 "자전거를 똑바로 끌고 가라"라는 취지로 말하며 휴대전화 등으로 그를 폭행했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눈 인근이 찢어지고 치아 일부가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산이는 다음 달이었던 8월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됐다.<br><br>이후 지난 1월, 서울 마포경찰서는 산이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같은 혐의로 나란히 입건된 부친 A씨는 피해자와 합의, 반의사불벌에 따라 수사 종결 처분됐다. <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kg 찐 줄" 정신병원서 알게 된 임신, 4일 만 출산…서장훈 '답답' (물어보살) 05-12 다음 [Y현장] "시원한 액션에 현실 코미디"…'하이파이브', 유아인 리스크 딛고 출격(종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