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찐 줄" 정신병원서 알게 된 임신, 4일 만 출산…서장훈 '답답' (물어보살) 작성일 05-1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KVHGqy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96dc3e091dabbeb9682ae9ec1a3a9e357624dac05563dc84ce244aad084acd" dmcf-pid="VW9fXHBW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3853134ktyz.jpg" data-org-width="1266" dmcf-mid="KEp7lhFO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3853134kt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c066c37ce30ef7f36d91cf42be975b74c3b48d720a51870f6936c86b03bdb6" dmcf-pid="fY24ZXbYX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임신 사실을 알고 4일 만에 출산을 한 사연자가 전 남자 친구에게 양육비를 청구하고 싶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9aa09f70ab8815fa7d9b9af35018971a9cd15fde18b30a20c90728ab4b50442a" dmcf-pid="4tQRp08ttp"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6회에는 전 남자 친구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는 사연자가 출연한다. 점점 악화하는 경제적 상황에 전 남자 친구에게 양육비 청구가 가능할지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251583b7bc8c949a0718ae2806c29bab48126e5a96beccbd5047f4cc620a5eda" dmcf-pid="8FxeUp6FH0" dmcf-ptype="general">쇼핑몰을 운영 중이라는 사연자는 전 남자 친구를 만나 한 달간 연락을 이어간 끝에 첫 만남 당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전한다. 하지만 교제 도중 보인 실망스러운 모습들로 인해 3개월 만에 연애를 정리했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cacf92ac61d79d5a02a160689bcee8b1925347e7a1386aef6c88947f6f0f88db" dmcf-pid="63MduUP313" dmcf-ptype="general">이후 사연자는 조울증 증세가 심해져 정신병원을 찾았다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4일 만에 출산했다고 고백한다. 당시 30kg 이상 체중이 늘었으나 단순히 살이 찐 줄로만 알았다는 사연자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큰 충격을 받는다.</p> <p contents-hash="2080cf8142004366b81262a9d6006dc95da4dc16457c88ab22f23dd3acb68a64" dmcf-pid="P0RJ7uQ01F" dmcf-ptype="general">현재 4대 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지급이 정지되는 생계급여를 받고 있어, 쇼핑몰 운영을 통해 겨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하는 사연자는 메신저를 통해 전 남자 친구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답장이 없어 포기하고 있었지만, 점점 조여오는 경제적 문제에 다시 그를 찾아보려 한다고 설명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81c3b5242e01ad9432f5e3f6e4b8658df7bb4e5875c6b5edfd18966ec4cee" dmcf-pid="Qpeiz7xp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3854707knvi.jpg" data-org-width="760" dmcf-mid="9TqKWyuS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23854707kn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5ac0ec43d39624d6ab04b7f1bc74103675c2fe38889dbf8aff0cb26a67e3fb" dmcf-pid="xUdnqzMU11" dmcf-ptype="general">사연을 듣던 이수근은 “아이 아빠 입장에서도 당황스러울 수 있다”라며 임신 사실을 몰랐던 전 남자 친구를 대변한다. 사연자가 본인도 그게 걱정이라고 하자, 서장훈은 “너는 너나 걱정해”라며 “물어보살에 연계된 전문가가 있다”라고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할 것을 조언한다.</p> <p contents-hash="16d2a059cc6a8a67368e5ce5ed9a096c1692ce204091c27bc4e7daf43c0ef503" dmcf-pid="yAH5DEWA55" dmcf-ptype="general">여기에 서로 알아가는 시간 없이 연애를 시작한 사연자를 향해 서장훈은 “하지 말라는 일만 골라서 한다”, “서로 속고 속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만나게 된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이수근 역시 “인간은 늘 자신의 약점을 감출 수밖에 없기 마련”이라며 조금 더 신중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eb0f5d6933c1466c99232ef8b08d9f59277f54e61e598033faf810bbda2ba94b" dmcf-pid="WcX1wDYcXZ" dmcf-ptype="general">임신 및 출산 사실을 모르는 전 남자 친구에게 양육비를 청구하고 싶다는 사연자의 이야기는 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 ‘무엇이든 물어보살’ 3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eca2ae95ff0736e14401adbd3f88eb9a59cd4496153da2985dc5b1b4770a6107" dmcf-pid="YkZtrwGkYX"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 </p> <p contents-hash="7b4aa5c922bef58b477f8d8a1d3911a6c58f59d3e3bbce3f1cec413b69f52072" dmcf-pid="GxmIdeDxZH"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재폰" 이미지 벗은 갤럭시…'초슬림'으로 1020 여심 노린다 05-12 다음 래퍼 산이, 소속 가수에 고소 당했다…"집 무단 침입에 재물 처분 부추겨" [TEN이슈]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