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오정연 "서장훈과 이혼 후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친 있었다" 작성일 05-1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VLdeDx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1b7df4cae4392c0df82cfd86913b2fa3b0f95eeeca48a956ef9fb8bd8e155" dmcf-pid="K0oIrwGk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today/20250512130311714ycys.jpg" data-org-width="600" dmcf-mid="BvNlOsZw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today/20250512130311714yc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de488539f973a2bf88b47a893724cf8b1af82550176826a7abd70ad3f4f0c3" dmcf-pid="9pgCmrHEv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수경이 "같이 살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냈던 오정연과 특별한 데이트에 나선다.</p> <p contents-hash="f05790cc4016bf9c2211b857ed71f133a15974f3050477477f3b010e430a68c0" dmcf-pid="2UahsmXDlS"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는 이수경이 오정연과 폴댄스 배우기부터 타로점 보기, 맛집 투어를 함께하는 유쾌한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2b6a1c4a909f079229081e83b964b6f37c52957c45f45bb3e4912c9f76f94d7a" dmcf-pid="VuNlOsZwCl"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경은 "너무나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 있다"며 길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그는 "하루종일 같이 시간을 보내보고 싶은 사람"이라고 운을 뗀 뒤, "바로 오정연이다. 처음 봤을 때부터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 친해지고 싶어서 ('솔로라서' 녹화장에서 만난 후) SNS로 DM을 보냈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83170a3c93e4e84aa0d58fcf2ec3c4edf364706a9fec9a07b9bae85752f5e02f" dmcf-pid="f7jSIO5rlh"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황정음은 "거의 고백 아니냐?"며 놀라워하고, 오정연 역시 "이렇게 적극적인 사람은 사기꾼 빼고는 처음"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그러자 이수경은 "전 장난으로도 고백 안 한다"고 정색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311942d5e099d59ecb7eeab99e119c47a4e5b467263176128bf34c5bc95aa67a" dmcf-pid="4zAvCI1mvC" dmcf-ptype="general">유쾌한 분위기 속 이수경은 스쿠터를 타고 온 오정연의 포스에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하지만 당황하는 것도 잠시, 이수경은 오정연의 뒷자리에 앉아 살포시 백허그를 한다. 직후 두 사람은 오정연이 최근 취미로 시작했다는 폴댄스 교습소에 도착한다. 여기서 이수경은 "몸치인데 괜찮을까"라며 긴장하지만 오정연의 리드 하에 '커플 폴댄스'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ba4fd7df3e7c3b6be1e60fa17e7b14336479040221d4313feff4ec8719de9fee" dmcf-pid="8qcThCtsyI"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이수경이 다칠까 봐 계속 옆에서 밀착 케어를 하고, 이에 이수경은 "심쿵했다"고 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황정음은 "우리 방송이 연애 프로그램이 됐다"며 웃고, 신동엽은 "여성 두 분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니 유럽에서 하는 연애 프로그램 같다"고 과몰입한다.</p> <p contents-hash="fb3fcd98cf3a943dec4ed561ee346fb4582a50d81bec1b0b64cc4d1b20995b6e" dmcf-pid="6BkylhFOWO" dmcf-ptype="general">설레는 폴댄스 수업 후, 두 사람은 타로점을 보러 간다. 타로 마스터는 두 사람의 연애, 결혼운에 대해 "모두 자식운이 강하고, 올해부터 3년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러자 오정연은 "저희가 같이 사는 건 어떠냐?"며 "성수동에 한강이 보이는 집이 있는데"라고 묻는다. </p> <p contents-hash="fb47021577ee99b09b8755722485a66c1c753c59b1aea12ed31f9a34004381d2" dmcf-pid="PbEWSl3ISs" dmcf-ptype="general">타로 마스터는 오정연이 뽑은 카드를 보더니 "지금은 안 맞는 곳"이라면서도 "신혼집"이라고 해석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21d8ab122da1a9c894170ec8060b8fc1d6dd96283235b52128616040f29c1f33" dmcf-pid="QtimEkyjTm" dmcf-ptype="general">타로점 데이트를 마친 이수경은 절친한 남사친이 운영하는 이자카야로 오정연을 데려간다. 여기서 이자카야 사장이자 이수경의 남사친은 오정연에게 "연하도 괜찮으시냐?"고 플러팅을 해 '갑분' 소개팅 분위기를 형성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오정연은 이수경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다가 "이혼 후 결혼까지 생각했던 직장인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돌발 고백한다.</p> <p contents-hash="292cc3519a5d094d2bdb08fea82d49e0de7b3eb029d996b722df10f89a0299b2" dmcf-pid="xFnsDEWATr" dmcf-ptype="general">과연 오정연이 이수경에게 어떤 속이야기를 털어놓을지, 두 사람의 반전 케미가 폭발하는 데이트 현장은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yg59qzMUW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이봉련 마성의 매력…율제병원의 참스승 05-12 다음 "남다른 대본·웃음"…'하이파이브' 팀의 이유 있는 자신감(종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