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취중 라방 논란' 전현무 면전에 팩폭…당사자는 쓴웃음만 ('사당귀') 작성일 05-1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Vpt12X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017eebc8a0c30a753939fce2d8db66350cc0a1931d989c262e75ef5ab2c361" dmcf-pid="FHfUFtVZ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tvreport/20250512130131578bove.jpg" data-org-width="1000" dmcf-mid="1jQBuUP3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tvreport/20250512130131578bo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f8f9305782514f2171cee41c728ecce68631f76bc2793ad905286fefc7a31b" dmcf-pid="3X4u3Ff5Y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전현무 취중 라이브 방송 논란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e172cc888d065ca9cf7858b87a651bb520b0d892cbacdbe21335676f08740c" dmcf-pid="0Z870341Zd"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05회에서는 김진웅이 주식 투자로 입은 큰 손실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056c35b1c0890e74ce6e03098a8964592e75aeccca38a92d33cfa591507c1d7" dmcf-pid="pwtvCI1mXe" dmcf-ptype="general">이날 김진웅은 주식 관련 책을 들고 등장하며 최근의 투자 손실을 털어놨다. 그는 "최근 관세 전쟁으로 인해 주식 시장에서 큰 타격을 입었다"며 "상장폐지된 종목만 두 개가 있다"고 한탄했다. 이를 듣던 엄지인은 "내가 주식하지 말라고 했잖아. 너 속이 시퍼렇다며"라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35f2b742b834865e0678cacba3c4c8f71ba3e97cef0979073e386098624ed1a" dmcf-pid="UrFThCtsYR"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이 대화를 듣고는 "주식과 라이브는 절대 하면 안 된다"며 전현무를 겨냥한 농담을 던졌다. 이에 전현무도 "주식이랑 라이브가 제일 위험한 것"이라며 쓴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97f2ca844415e01502d76591eba7c4d32de60622a1228544e359e8e3d15b183c" dmcf-pid="um3ylhFOtM"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는 지난달 5일 가수 보아와 함께 술자리를 가진 뒤 취중에 자신의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을 빚었다. 당시 전현무는 다소 부적절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았고 이후 공식 계정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863e35134f714567f47a8c7d3b52f7701cb801116cd51a2425fc8c2be28dfc9" dmcf-pid="7s0WSl3IHx" dmcf-ptype="general">특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 팬이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을 언급하자 보아가 "오빠가 아깝다"고 반응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보아도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전현무도 "취중에 경솔한 언행을 반성하며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3b73011bfd1ca2d282a7f0fabbf10d3bc5545355985813613ace3044fff09b75" dmcf-pid="zOpYvS0CXQ"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이어 "방송 도중 공연히 언급된 박나래에게도 즉시 사과의 뜻을 전했다"며 "친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하고 아껴야 함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ef69840ed200984f7316cbbecc9039d05f251ade2c7b718bd61e22d56eefe2" dmcf-pid="qIUGTvphtP"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라미란 "안재홍과 '응팔' 母子 재회? 끝나고 바로 잊어" [MD현장] 05-12 다음 ‘언슬전’ 이봉련 마성의 매력…율제병원의 참스승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