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라미란 "안재홍과 '응팔' 母子 재회? 끝나고 바로 잊어" [MD현장] 작성일 05-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UQ4fo9D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4db98b001fdb397b6d792ecbd30fde1fe0f75c93f5c44e54b8579e5e7ef81" dmcf-pid="8dux84g2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이파이브' 스틸컷/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ydaily/20250512130105250aejo.jpg" data-org-width="640" dmcf-mid="feBJMxc6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ydaily/20250512130105250ae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이파이브' 스틸컷/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2d90468f96d950af5b46c2fc39a1191e5ba726066e812650531db701595ae9" dmcf-pid="6trXWyuSO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안재홍과 라미란이 '응답하라 1988' 이후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839a55afc7c4102380fb60614cb3d5fe694663fdc839a3d493875151294d9d4" dmcf-pid="PFmZYW7vIV"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강형철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cf4b5ccc3fad666701881944fc3ea981159d87298cb1b1c871a07763d965f7d" dmcf-pid="Q3s5GYzTO2"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이 가운데 라미란은 '신장'을 이식받고 한층 예뻐진 미모를 뽐내는 '선녀'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69b340f29063de577d8a7d1e1de7608ecf7dd60990adf527c54267a4f03cf1d2" dmcf-pid="x0O1HGqyr9" dmcf-ptype="general">이날 안재홍은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모자 호흡을 맞췄던 라미란과의 재회에 대해 "늘 꿈꿔왔다. 미란선배님과의 재회를 늘 꿈꿔왔고 이 순간을 기다렸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bfed6ba46e8fe8613ce164620314c21a4e86ba56657aaf9976eca9ff46630e0" dmcf-pid="yN2LdeDxIK" dmcf-ptype="general">이어 "(라미란 선배님과) 사진으로만 봐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이번에 또 이렇게 선배님과 같은 작품에서, 같은 장면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너무 행복하고 신났고 든든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7165d226ef8528e493f003136fe0583ff340e62a5ca5d20295e21c51f5cf99a" dmcf-pid="WjVoJdwMsb" dmcf-ptype="general">그러자 라미란은 "난 '응답하라 1988'이 끝난 뒤 내가 어머니라는 것을 바로 잊었다. 그런데 아직 (안재홍 씨는) 어머니라고 부른다"며 "배우는 또 언제 어떤 작품에서 어떤 모습으로 만날지 모르지 않나. 나는 전혀 모자지간이라고 생각이 안 들고 동년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는 또 아직 미혼이니까 그렇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5794cf1a80f36033b6500faae445a5b560f52948da27553bb3be90b300f929f" dmcf-pid="YAfgiJrRO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워낙 재홍 배우는 ('응답하라 1988') 이후에도 자주 만났다. 사실 낯설거나 오랜만에 봐서 반갑기보다는 되게 편안했다. 그리고 찰떡같이 주고받고 하니까 연기를 하는 건지 놀러 온 건지 모를 정도로 재밌게 찍었다"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dba13e362ee4645ab0056e4df668b5bf6b5b88196af2273da18775b78331e039" dmcf-pid="Gc4animeEq"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오는 30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병풍 없어진 '데블스 플랜: 데스룸', 이게 서바이벌이지 05-12 다음 박명수, '취중 라방 논란' 전현무 면전에 팩폭…당사자는 쓴웃음만 ('사당귀')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