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남편 사별 고백 눈물 "나도 놓아버리고 싶었다"[4인용 식탁] 작성일 05-1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Zf0341vI">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xF54p08tW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c00c1683dec831a586d711916aae9960ae304b0edf50672a6b87002aff883" dmcf-pid="ygnhjNlo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tarnews/20250512132328184jafz.jpg" data-org-width="1200" dmcf-mid="P6LlAjSg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tarnews/20250512132328184ja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a40c3fa694edcb723d5dbb9703f6cdbf2211a4e75f8c8b50781953bca5dfa1" dmcf-pid="WhO3vS0Chm" dmcf-ptype="general"> <br>가수 한혜진이 남편 사별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ea027646064761df28d83f5783b994e68c2da4fa314887ed74b006fab93ae30" dmcf-pid="YlI0TvphWr"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한혜진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bfcac5e7d0f09d894751d4ba17d65bf4c8ecd621b346342b1bcce26d37d762c" dmcf-pid="GSCpyTUlCw"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새롭게 이사한 3층 저택에 절친 진성, 오유진, 홍자를 초대해 집들이를 연다. 이날은 특별히 요리에 서툰 한혜진을 위해, 식당 운영 경험이 있는 진성이 메인 셰프로 나서 요리를 함께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b74de0d84116f98817e1bf5f28db8a1cf9e24e182724782a5dbb71d94df8606f" dmcf-pid="HvhUWyuSyD"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절친들에게 집을 소개하며 남편과 함께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지은 집이었다고 언급, 집이 완공도 되기 전에 2021년 심장마비로 남편을 떠나보내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한다. 한혜진은 "남편을 떠나보내는 게 너무 힘들었다. 남편이 떠나고 나니 세상이 너무 허무하더라. 나도 같이 (삶을) 놓아버리고 싶었다"고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놓는다. 그러던 중 고향 경주에 계시던 어머니가 딸 걱정에 올라와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줬고, 어머니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며 눈시울을 붉힌다.</p> <p contents-hash="16af2987efef1f40690246b6892e3edce1a1b860a6cbc5be2f390e643d9a6567" dmcf-pid="XTluYW7vSE"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과 절친들은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서러웠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한혜진은 "스탠드바에서 취객이 내 드레스 속에 돈을 꽂은 적도 있고, 콜라 박스 위에서도 노래해 봤다"라고 고백, 이에 진성도 "나는 (돈 대신) 어음을 받았었다", "무대 의상도 없어 세탁소에 가서 안 찾아간 옷들을 빌려 입기도 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77e6f73008f91baf1b2845eac42a01863d070109da9df7dae936e40de030686d" dmcf-pid="ZyS7GYzThk" dmcf-ptype="general">또한 한혜진의 히트곡 '갈색추억'에 얽힌 사연도 공개된다.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가수로 전향한 한혜진은 아버지의 논과 밭을 팔아서 3개의 앨범을 냈지만 모두 실패했고, 마지막 남은 재산인 과수원을 팔아 노래 '갈색추억'을 냈다고. 그 곡이 마침내 성공을 거서 지금의 한혜진이 됐다며 성공의 이면에 가족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9ee7042d0d534e89e548f521d70542f4ca0250024b64acca650c324b22ff3b81" dmcf-pid="5WvzHGqySc" dmcf-ptype="general">한편, 진성은 지난 1월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한 그리운 심정을 고백한다. 그는 "어머니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 어머니에 대한 사랑보다는 미움이 앞섰다. 한 번쯤은 마음을 털어놓고 싶었는데 기다려주지 않고 가셨다"며 뒤늦은 후회를 고백, 이어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담은 사모곡을 발매할 예정이라는 근황을 밝힌다.</p> <p contents-hash="16cb6577c804e2dc1611cbb9643683071729430265d66b616ba1419d23e81ead" dmcf-pid="1YTqXHBWWA" dmcf-ptype="general">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b685e8bcf5fffd491ded6f67c2564224c94d3fa39fa7605abbecff4f46da5b8" dmcf-pid="tGyBZXbYCj"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여고생 팬 "삼촌 생신축하" 멘트에.."오빠NO 받아들였다" (틈만나면) 05-12 다음 '미슐랭 레스토랑 예약'하면 이런 혜택이…네이버 일냈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