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도 접었던 장기하 “김윤석이 배우 제안, 판 깔아줄테니 놀라는 말에 용기”(요정재형) 작성일 05-1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YHsmXD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fc4c079c7ddee7717bb06de38c2a50c5913ce510db1261ff16048178ec34f" dmcf-pid="VxK2FtVZ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32236936ubuo.jpg" data-org-width="658" dmcf-mid="bblvkcTN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32236936ub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cf2c70e64e9458f96279f5b41d8e6bb660364bd1aa955c05baf1d6ff590be5" dmcf-pid="fM9V3Ff5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32237407fhdg.jpg" data-org-width="678" dmcf-mid="9sEwiJrR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32237407fh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4R2f0341h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033d5173200b47b87ea48d8709bebfc04b94d67fc325521c950e902c1649200" dmcf-pid="8eV4p08tWP" dmcf-ptype="general">장기하가 영화 도전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fa9e9e097b148eba434a3f47fca9f0d08fcd962c0bcf151ae307c652b5c3774f" dmcf-pid="6df8Up6Fh6" dmcf-ptype="general">5월 11일 채널 '요정재형'에는 '아니 차라리 챗gpt랑 대화하는 게 낫겠어 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두나, 장기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5ec710bc082a06f001469f5f251a741c327b8dd62cf3ce455bc7123ca469f9c" dmcf-pid="PJ46uUP3S8" dmcf-ptype="general">이날 장기하는 "영화 '바이러스'에서 동창 역을 맡은 장기하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오늘 제작보고회하고 매체 인터뷰했다. 박경림 누님이 나에게 질문하니까 너무 신기하더라. 제가 늘 화면으로만 보던 장면인데 제가 앉아 있으니까 영화 찍은 느낌이 나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218b4aa40a72e05c1cdaf0c5acc7cd79b9d17319c7c45812795bef79de56e89" dmcf-pid="Qi8P7uQ0y4" dmcf-ptype="general">또 그는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진짜 생뚱맞다고 생각했다. 김윤석 선배님이 제일 먼저 연락주셔서 "혹시 연기해볼 생각 없냐고" 다짜고짜 물으셨다. 장기하와 얼굴들 활동도 마무리하고 베를린에서 지낼 때였다. 연기는 당연하고 음악과도 멀어져서 살고 있을 때라 더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해본 일도 아니라서"라며 김윤석에게 제안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07adccc9a9bc9fc0b4ff982e5ec93489c76cff0341eb4483dd01bdd91a5e3e" dmcf-pid="xn6Qz7xpSf" dmcf-ptype="general">장기하는 "기분 좋았지만, 대본을 보니 생각보다 비중이 많더라. 능력 밖의 일인 거 같아서 거절했는데 김윤석 형님께서 "영화계 사람들이 그렇게 허투루 일하는 사람 아니다. 우리가 다 판을 깔아줄테니 놀고 간다고 생각해달라"고. 그 말이 멋있었고 좋은 분들이랑 같이 작업하면서 배우는 게 있을 거 같았다. 말을 잘 들으면 주어진 몫은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y5STEkyjy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WsIagCnC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월 컴백' 하츠투하츠, 美 첫 무대 성료 "꿈꾸는 듯한 기분이었다" 05-12 다음 유아인 출연 영화‘하이파이브’…“분량 편집 없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