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갈색추억’ 한혜진, 남편과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집 지었으나 완공 전 남편과 사별해…가슴 아픈 사연 고백 작성일 05-12 52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5ScAva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bb5a9ef4f414c34ac669c60a7543ac0003213ecfd6dccbee37e08de8bec981" dmcf-pid="xS1vkcTN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Channela/20250512132039079usjb.jpg" data-org-width="540" dmcf-mid="PmmaP6Nf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Channela/20250512132039079usj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f3518e560521365206177333dac8fdb9c0a9213c9923048258df7a4dcb581ff" dmcf-pid="y6LP7uQ0i8" dmcf-ptype="general"> 오늘(12일) 저녁 8시 10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한혜진’ 편이 방송된다. </div> <p contents-hash="b8dba976501e30d09f52e02c2b3ce782adb0b34f54596c56fb8540acfec2f404" dmcf-pid="WBQb5ZKGR4" dmcf-ptype="general">가수 한혜진은 새롭게 이사한 3층 저택에 절친 진성, 오유진, 홍자를 초대해 집들이를 연다. 이날은 특별히 요리에 서툰 한혜진을 위해, 식당 운영 경험이 있는 진성이 메인 셰프로 나서 요리를 함께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093ea0866bc1101d954b3f3c3c9f9d4cf93103a3269d6e86d89a47bec05e31af" dmcf-pid="YbxK159HJf"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절친들에게 집을 소개하며 남편과 함께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지은 집이었다고 언급, 집이 완공도 되기 전에 2021년 심장마비로 남편을 떠나보내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한다. “남편을 떠나보내는 게 너무 힘들었다. 남편이 떠나고 나니 세상이 너무 허무하더라. 나도 같이 (삶을) 놓아버리고 싶었다”고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놓는다. 그러던 중 고향 경주에 계시던 어머니가 딸 걱정에 올라와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주었고, 어머니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며 눈시울을 붉힌다. </p> <p contents-hash="0f1a6be2f4bc6cd6becacdb53d67f8a58cd77ad0a152ea5780644856754381ab" dmcf-pid="GKM9t12XnV"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과 절친들은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서러웠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한혜진은 “스탠드바에서 취객이 내 드레스 속에 돈을 꽂은 적도 있고, 콜라 박스 위에서도 노래해 봤다”라고 고백, 이에 진성도 “나는 (돈 대신) 어음을 받았었다”, “무대 의상도 없어 세탁소에 가서 안 찾아간 옷들을 빌려 입기도 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fd2931eb972f9e3e310437631d83811269f0f0233c83a00bcfc4f6ab1bc5e742" dmcf-pid="H9R2FtVZe2" dmcf-ptype="general">또한 가수 한혜진의 히트곡 ‘갈색추억’에 얽힌 사연도 공개된다.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가수로 전향한 한혜진은 아버지의 논과 밭을 팔아서 3개의 앨범을 냈지만 모두 실패했고, 마지막 남은 재산인 과수원을 팔아 노래 ‘갈색추억’을 냈다고. 그 곡이 마침내 성공을 거두어서 지금의 한혜진이 되었다며 성공의 이면에 가족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ac7e6fd5a37f09bd16de5c2c3fc404b9831eec5eb97d8430775a5548ffd20ecc" dmcf-pid="X2eV3Ff5M9" dmcf-ptype="general">한편, 진성은 지난 1월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한 그리운 심정을 고백한다. 그는 “어머니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 어머니에 대한 사랑보다는 미움이 앞섰다. 한 번쯤은 마음을 털어놓고 싶었는데 기다려주지 않고 가셨다”며 뒤늦은 후회를 고백, 이어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담은 사모곡을 발매할 예정이라는 근황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5719e862e3cbee75e8d00d16b9ec807682b9e6c451ec65463a258c9691b9d085" dmcf-pid="ZVdf0341MK" dmcf-ptype="general">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정준원, 손잡기+포옹+볼뽀뽀+키스…2회 남기고 시청자 원성 달랬다 [엑's 이슈] 05-12 다음 김제동, 토크 콘서트 앵콜 공연 개최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