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정준원, 손잡기+포옹+볼뽀뽀+키스…2회 남기고 시청자 원성 달랬다 [엑's 이슈] 작성일 05-1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ipyTUl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911d3c6d4b2443872c5c72ad0418d76e3fd20dcfb49f3c4e9c2b89e4275e1a" dmcf-pid="HnnUWyuS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32005313ject.jpg" data-org-width="536" dmcf-mid="yQHcRMkP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32005313je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e248428ab508e6b87c09735957d9ec93a1ed959ec8aae29fb7c70e2fa30786" dmcf-pid="XLLuYW7v5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 정준원이 연애 1일차부터 폭풍 진도를 나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931fbea0de0138002c7cc3034306194fe66c7c7474465b6e8627673e314401c" dmcf-pid="Zoo7GYzTZ3"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약속의 9회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514546a228efffcd17a1102ef21a27f84d18526edbd0b08243ea3dcfe9f8384d" dmcf-pid="5QQZIO5rYF"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오이영(고윤정 분)과 구도원(정준원)이 삼각관계 상황에 놓이는 등 러브라인에 진전이 없자 5회에서 오이영이 고백했듯 9회에서는 구도원이 고백하는 것 아니냐며 "다음 회에서는 이어져야 한다", "진짜 구도원이라서 9회에 고백하는 거냐", "이번까지만 참아주겠다" 등 과몰입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6e2ca779b7ef3b1c0e0f0b1d6ced0ef5e3485e36f7532d3e3c6ae24fc63e642" dmcf-pid="1xx5CI1mXt" dmcf-ptype="general">9회 방송에 큰 관심이 모인 가운데, 이러한 기대를 완전히 충족시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74208c9440f66ff2d79f829b1b892171bf0a7c6679d5e5b991755fea063a713c" dmcf-pid="tMM1hCtsY1" dmcf-ptype="general">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린 구도원이 오이영에게 저녁 약속을 신청하고 레스토랑을 예약, 꽃까지 준비했지만 무산됐다. 꽃을 배달하는 배달원이 사고를 당하며 꽃이 망가졌고, 레스토랑은 날짜를 착각해 잘못 예약한 것.</p> <p contents-hash="fb7cfff8fed730ff5afec73f8eae661f4b110e12b57471aeec254350bd7d9da2" dmcf-pid="FRRtlhFOH5" dmcf-ptype="general">저녁 약속이 취소돼 크게 실망한 오이영, 시청자들 또한 마음졸이며 지켜봤다. 그러나 이후 놀이터에서 만난 두 사람은 오해를 풀고 포옹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구도원이 약속을 취소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히면서다. </p> <p contents-hash="01256f14c5e5d1cc9cd12d8276b7525558a14d5c7ad8b00e08963399c6c8041a" dmcf-pid="3eeFSl3IZZ"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사실 오늘 식당이 취소됐어요. 내가 꽃도 샀는데 망가졌어요. 카드도 적었는데. 놓고 왔다. 그래서 남은 건 이거 하나밖에 없는데 나 오이영 좋아해요"라며 고백했고, 오이영은 "저 좋아해요? 진짜? 지금 고백하는 거예요?"라며 되물었다.</p> <p contents-hash="0cd7c9b74f75767bcb76bc60195b186fd3ee2f4d476365e6f284bc4003c4516b" dmcf-pid="0dd3vS0C1X"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네"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고, 오이영은 "나는 고백 많이 했으니까 말 안 해도 알죠? 그럼"이라며 구도원의 품에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1d91ad7c2b6e838ebf5edac21a9e629dfb44393eaf804000bb9144856e29e" dmcf-pid="pJJ0Tvph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32006833rntn.jpg" data-org-width="550" dmcf-mid="WI2GmrHE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32006833rn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105c44e5c492b9430296b5d35973523e41b5d81b02d9fdd49252800d77d678" dmcf-pid="UiipyTUlGG" dmcf-ptype="general">이게 끝이 아니었다. 엘레베이터에서 손을 잡은 채 집앞에 도착했다. 오이영의 언니와 형부는 여행을 떠났고, 이를 안 구도원은 병원에서 자고오겠다고 했다. 이를 눈치챈 오이영은 "혹시 여기 빈집에 둘만 있어서 그러냐. 아까부터 계속 우리 둘만 같이 있었는데?"라며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846d807dd10ca4dc51917db563b22501ba84fc80f14ed2d2258850a56b9272f4" dmcf-pid="uBBhjNlotY"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아, 집은 좀 그렇구나. 여긴 괜찮고?"라며 엘리베이터 앞에 섰고, 구도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오이영은 구도원의 볼에 뽀뽀했고, "타요. 데려다줄게요. 1층까지"라며 먼저 엘리베이터에 탔다. 오이영의 마음 표현에, 뜸을 들이던 구도원은 오이영에게 키스했다.</p> <p contents-hash="d048ffede311dcc946126f5697a8fcf8eda004d54d4879d28874b3d277a2a84b" dmcf-pid="7bblAjSg5W" dmcf-ptype="general">연애 첫날부터 포옹, 손잡기, 볼뽀뽀, 키스까지. '어른 연애'를 선보인 두 사람에게 시청자들은 "내가 이 장면을 보기 위해서 오늘 명은원의 여우짓을 계속 참았다", "이 장면을 위해 버틴 우리들 모두 칭찬해", "아니 1일차 진도 미쳤네", "지금보니 14층도 5+9여서 14층이었음", "아니 저 엘베 문 열어봐"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0ed081db541e5a5bafe63954707b76b92cad3aef5fa01e4b9be5a9b77ae2379" dmcf-pid="zKKScAvaGy" dmcf-ptype="general">11일 10회 방송에서는 두사람의 본격적인 연애가 공개됐다. 오이영은 구도원에게 "도원 오빠"라며 애교를 부려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했다.</p> <p contents-hash="e6dbce2d6b06987b53998cc9608c4dd6e4abf78f863cb849eb9c42e25670ebb1" dmcf-pid="q99vkcTNHT" dmcf-ptype="general">극 말미 엄재일(강유석)에게 이를 들키는 장면도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d4e7d45cf9436a5080062c1e0cbff4040a4fbbbb1646c7c2ee2be60a6e64dcb6" dmcf-pid="B22TEkyj5v" dmcf-ptype="general">이익준(조정석)은 채송화(전미도)와 외래진료실을 지나가며 병원에서의 사내연애 장소라고 밝혔다. 이런 곳에서 비밀 데이트 하는 사람이 520명 있다며 오이영을 간접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f5bace5563c76914137d35f01006e8da1c2f3e713369b6b146c97b1823fd5" dmcf-pid="bVVyDEWA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32008248qgdd.jpg" data-org-width="550" dmcf-mid="Yjr8Up6F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xportsnews/20250512132008248qg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e87ee0f89be0c56a13d3243672fcecd3ff9511ff824f8c305d7aa094ec14a7" dmcf-pid="KffWwDYcXl" dmcf-ptype="general">이익준과 채송화가 자리를 뜨자 숨어있던 오이영, 구도원도 안심하며 집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꽁냥거렸고 이를 엄재일이 목격해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3ed5c0639a2eaa9abb75ba0a92e660288cf8ebec8af168da3d500d8cc493bc7" dmcf-pid="944YrwGkXh" dmcf-ptype="general">2회밖에 남지 않은 '언슬전', 시청자들은 "익준이 520명이라 하는거 오이영 노린 거구먼", "너네 연애 한 달 차 아니지 바이브가 마지막 찰싹 때리는 게 거의 10년 차 장기 커플이잖아", "마지막 애드리브 아니냐. 진짜 놀라서 카메라 쳐다보는데", "역대급 재밌었다", "신혼생활도 내놔. 연장해줘", "시즌2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f2bc8d3a231eea5477030e6ded4bd762313386ee60ed0f52e545e03e96959f7" dmcf-pid="288GmrHEGC" dmcf-ptype="general">현실커플이 된 오이영, 구도원. '언슬전'이 2회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두 사람의 앞날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구도원이 선배가 된 엄재일을 위로하거나, 류재휘(이창훈)가 억울하게 혼나는 김사비(한예지)를 감싸주는 등 1년차 레지던트들을 위한 인물들의 참어른 면모도 관전 포인트다. 점차 일에 익숙해져가는 1년차 레지던트들이 일도 연애도 성공하며 언젠가는 슬기로울 모습까지도 마지막 회를 통해 공개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fdb2aa70e2cc98b6570eebb83d3abaa84b2fd522a569ab7d0ebe90c3cb2e794" dmcf-pid="Vpprnime5I" dmcf-ptype="general">사진=tvN, 정준원 계정</p> <p contents-hash="0a90810e663a031343aba0911d8e103edf79d4ce4c6ba46a874a6e2a9ff7855c" dmcf-pid="fUUmLnsdZO"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인 퍼즐' 김다미·손석구, 의심의 끈 놓을 수 없는 공조의 시작 05-12 다음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갈색추억’ 한혜진, 남편과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집 지었으나 완공 전 남편과 사별해…가슴 아픈 사연 고백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