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남편 사별 그후 “나도 같이 삶 놓아버리고 싶었다”(4인용식탁) 작성일 05-1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zt9KJq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25292cfdb5d50a3ef0c62098d0a46475a5397d400119e7208a19d095f8ce12" dmcf-pid="bfqF29iB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31806179bdwt.jpg" data-org-width="650" dmcf-mid="z0yOXHBW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31806179bd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250fd18be67d126ae3c280c21f6b6c679c85025d0ee3a6452a66e53a8b624" dmcf-pid="K4B3V2nb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31806430kjvn.jpg" data-org-width="650" dmcf-mid="qb9U84g2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31806430kj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98b0fVLKT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fd9f005ddabb103f6846be41ff79dd6df4a4163959e53bb46ba0dfb335c18b4" dmcf-pid="26Kp4fo9yr" dmcf-ptype="general">가수 한혜진이 새롭게 이사한 3층 저택에 절친 진성, 오유진, 홍자를 초대한다. </p> <p contents-hash="28558879adc765948cc1dac02a4530b1546c80859b914ade06415c8784df9aec" dmcf-pid="VP9U84g2lw" dmcf-ptype="general">5월 12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한혜진 편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72b5da0fdf38ac1fe5346350b71647ef7359fa7f7dd16b8521404a2cef52287" dmcf-pid="fiQ9deDxlD"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절친들에게 집을 소개하며 남편과 함께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지은 집이었다고 언급, 집이 완공도 되기 전에 2021년 심장마비로 남편을 떠나보내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한다. “남편을 떠나보내는 게 너무 힘들었다. 남편이 떠나고 나니 세상이 너무 허무하더라. 나도 같이 (삶을) 놓아버리고 싶었다”고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놓는다. 그러던 중 고향 경주에 계시던 어머니가 딸 걱정에 올라와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주었고, 어머니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며 눈시울을 붉힌다.</p> <p contents-hash="ebca1e3cf63e8c1bb750241b42cb660002dc9bf6048b4011ccc60c39df282ace" dmcf-pid="4nx2JdwMWE"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과 절친들은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서러웠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한혜진은 “스탠드바에서 취객이 내 드레스 속에 돈을 꽂은 적도 있고, 콜라 박스 위에서도 노래해 봤다”라고 고백, 이에 진성도 “나는 (돈 대신) 어음을 받았었다”, “무대 의상도 없어 세탁소에 가서 안 찾아간 옷들을 빌려 입기도 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4167e22b7beee74ade3bac5acf7b235d2208d1474962aead4761b0a4c391378" dmcf-pid="8LMViJrRyk" dmcf-ptype="general">또한 가수 한혜진의 히트곡 ‘갈색추억’에 얽힌 사연도 공개된다.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가수로 전향한 한혜진은 아버지의 논과 밭을 팔아서 3개의 앨범을 냈지만 모두 실패했고, 마지막 남은 재산인 과수원을 팔아 노래 ‘갈색추억’을 냈다고. 그 곡이 마침내 성공을 거두어서 지금의 한혜진이 되었다며 성공의 이면에 가족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3b9cd510b80ce375366de9bbec7336feb64c7a98ab716f8193da30d7964f80fa" dmcf-pid="6oRfnimehc" dmcf-ptype="general">한편, 진성은 지난 1월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한 그리운 심정을 고백한다. 그는 “어머니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 어머니에 대한 사랑보다는 미움이 앞섰다. 한 번쯤은 마음을 털어놓고 싶었는데 기다려주지 않고 가셨다”며 뒤늦은 후회를 고백, 이어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담은 사모곡을 발매할 예정이라는 근황을 밝힌다. 12일 오후 8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Pge4Lnsdh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ad8oLOJT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 이틀 연속 신기록...이준혁 "한마음 한뜻으로" 05-12 다음 '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논란, 없었으면 좋았겠지만… 분량 편집 X"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