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탈북청소년 등 대상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추진 작성일 05-12 7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5/12/0003540511_001_20250512134813539.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 품세 국가대표 출신인 강완진이 2025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에서 탈북청소년 등을 상대로 강습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2일 탈북 청소년 등 대상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사업을 문화체육관광부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12일 탈북 청소년 등 대상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사업을 문화체육관광부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은 스포츠인의 재능을 활용해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관심을 제고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br><br><!-- MobileAdNew center -->이번 사업은 도서산간지역 초·중·고교 등 총 58개 학교에 방문형 강습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체육교실’과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스포츠 캠프’로 나누어 운영한다. 올해는 탈북 청소년 등 대상을 확대한 점이 눈에 띈다.<br><br>올림픽·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를 비롯한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가 강사로 참여해 강습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참가자가 희망하는 스포츠용품도 지원할 예정이다.<br><br>지난 9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서울올림픽파크텔과 올림픽공원에서는 탈북 청소년 100여 명과 함께 첫 번째 ‘스포츠 캠프’가 개최됐다. 캠프에는 강완진(태권도), 김원호(배드민턴), 최경진(풋살) 등 메달리스트 및 국가대표 선수가 일일 강사로 참여해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5/12/0003540511_002_20250512134813606.jpg" alt="" /><em class="img_desc">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스포츠 캠프’에서 스포츠 정신 특강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 MobileAdNew center -->‘찾아가는 체육교실’은 11월까지 이어지며 ‘스포츠 캠프’는 올 하반기에 2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br><br>1984 LA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의 스포츠 정신 특강과 한국형 올림픽 가치 교육 등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고 청소년의 건강한 인격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본격 추진 05-12 다음 마카체프와 UFC ‘슈퍼 파이트’ 예고…델라 마달레나, 무하마드 꺾고 웰터급 챔피언 등극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