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주, ‘죄책감 無 살인자’로 분해 강렬 서스펜스 선사 작성일 05-1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MONahL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4bf282df832a244046b4167bd733f7e01aeecd552069ef4e61a34c79489d9" dmcf-pid="5pRIjNlo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숏폼 드라마 ‘작자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bn/20250512135723182cagj.png" data-org-width="550" dmcf-mid="XN5PqzMU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bn/20250512135723182cag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숏폼 드라마 ‘작자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2b35a32da2116580c59992970eacdb2d890e00498af4ecf5b66407f2f009de" dmcf-pid="1UeCAjSgsY" dmcf-ptype="general">배우 정용주가 이병헌 감독의 숏폼 드라마 ‘작자미상’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b0e489c1a5394f66cf2d15300e1b77bfb1784efc4cf6b6d1e27db140479e8aa5" dmcf-pid="tudhcAvaOW" dmcf-ptype="general">정용주는 지난 5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작자미상’ 3, 4회에서 짜미(한준우 분)의 전 연인을 교통사고로 죽게 만든 살인자 역을 맡았다. 그는 이병헌 감독의 제안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5789d31d72014aea575f90d021a0653115836b3249caa860bac4cf8819f0365" dmcf-pid="F7JlkcTNry" dmcf-ptype="general">‘작자미상’은 배우 오디션에 단 한 번도 붙지 못한 가난한 여자 ‘미니’와 복수의 칼날을 숨긴 채 계란빵 장사를 하는 남자 ‘짜미’가 좌충우돌 만나, 진정한 용서와 응원을 주고받는 휴먼코믹스릴러 드라마다. 이병헌 감독이 직접 대본과 연출까지 맡았으며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a096dc35a30a874df46027ef7d008885205e091bcbf2c73106e0d3effa45142" dmcf-pid="3ziSEkyjIT" dmcf-ptype="general">정용주는 극 중 교도소 출소 후 짜미 앞에 등장해 극의 분위기를 한순간에 전환 시켰다. 심지어 죄책감을 찾아볼 수 없는 살인자의 태도는 보는 이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또한 짜미의 상상 속에서 복수를 당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그의 모습은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9640636ccf7e226d23b8b5302bb5c758f0702321c2f745e97e700fee62b202d" dmcf-pid="0qnvDEWAOv" dmcf-ptype="general">정용주는 “이병헌 감독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짧은 대본임에도 감독님의 독특한 색깔이 드러나 있어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감독님의 도전이 새로운 플랫폼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f5f76ece7a4909fd794efe5c0f1d4f9a0a8dd82c8fda3d0e28a919f90f60c3" dmcf-pid="pBLTwDYcDS" dmcf-ptype="general">인물의 정체와 의미에 가장 신경 썼다는 정용주는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해 “극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역할이었기에, 등장만으로도 몰입도가 최고조에 이를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기울였다”라고 전하는가 하면 “극 중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작자미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작품을 해석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da420668fb19a8bdf9a975a237854d3419ce14e4bd5822bdd56359876c5815" dmcf-pid="U9aYsmXDEl" dmcf-ptype="general">이처럼 짧은 작품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정용주는 ‘찌질의 역사’, ‘모텔 캘리포니아’, ‘밤에 피는 꽃’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u2NGOsZwsh"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7VjHIO5rsC"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부산·대구, 2만 여명 즐겼다 05-12 다음 SKT, 해외서도 유심보호 된다…"3중 보호막 완성"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