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차세대 글로벌 톱티어 알렸다 작성일 05-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CON JAPAN 2025’ <br>3일 축제 피날레 장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iKFtVZ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34ef2cd5db03f25d51c163efe1619c0c05a0162dfff6ae440bc7e9871fc23" dmcf-pid="63n93Ff5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ON JAPAN 2025’ 방송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khan/20250512135616547etew.png" data-org-width="1100" dmcf-mid="4edB159H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khan/20250512135616547ete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ON JAPAN 2025’ 방송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0c9d35def3017fc1e7a66ce36bea3b80359281e3db7fa367cd29a12b60fec5" dmcf-pid="Ph9ZhCtszN" dmcf-ptype="general"><br><br>‘5세대 아이콘’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KCON JAPAN 2025’의 3일간의 축제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br><br>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11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된 ‘KCON JAPAN 2025’의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M COUNTDOWN STAGE)’ 엔딩 무대에 출격했다.<br><br>이날 제로베이스원은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의 타이틀곡 ‘블루(BLUE)’로 본격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제로베이스원은 여유로운 움직임 속에 스카프를 활용한 안무로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 푸른빛 파라다이스로 전 세계 제로즈(ZEROSE, 공식팬덤명)를 초대한 가운데, ‘미스터리 청량’의 매력을 발산하며 ‘5세대 아이콘’의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br><br>이어진 ‘데빌 게임(Devil Game)’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우승팀 베베(BEBE)의 리더 바다가 안무에 참여한 곡인 만큼, 파워풀한 군무로 180도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미스터리한 그루브 위에 제로베이스원의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였다.<br><br>마지막으로 제로베이스원은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와 ‘굿 소 배드(GOOD SO BAD)’ 무대를 연달아 꾸미며 관객들에게 초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제로베이스원은 돌출 무대로 이동해 에너제틱한 군무를 펼치며 현장의 팬들과 소통하는 가운데, 사랑에 빠진 감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안무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br><br>특히 이 날은 석매튜와 박건욱의 스페셜 스테이지도 만날 수 있었다. 두 멤버는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의 OST인 ‘백패커(BACK PACKER)’를 선보였다. 무서울 것 없는 질풍노도 10대들의 패기와 열정을 담은 곡으로, 강렬한 래핑을 통해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br><br>이 가운데 성한빈은 3일 동안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의 스페셜 MC로 맹활약했다. K-팝에 대한 진정성 있는 태도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자랑하며 ‘올라운더’의 면모를 다시금 입증했다. 박건욱 역시 1일 차 스페셜 MC로 지원사격에 나서며 성한빈과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뽐냈다.<br><br>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블루 파라다이스’로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K-팝 새 역사를 쓰며 ‘차세대 글로벌 톱티어’로 등극했다. 제로베이스원은 ‘블루 파라다이스’로 ‘5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28위로 첫 진입하며 5세대 K-팝 그룹 중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이후 빌보드 차트에 4주 연속 진입,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당 리더 이영표…“혼자 일 안 해?” 현장 분노 폭발 (푹다행) 05-12 다음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부산·대구, 2만 여명 즐겼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