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남편과 사별 “세상이 너무 허무” 심경 고백 (4인용 식탁) 작성일 05-1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VMMxc6pn">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8vfRRMkP7i"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115bebd3fc788f0a3b23f5fe1af9ce2b3411343f951ae16bdaf7d99474490" dmcf-pid="6T4eeREQ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donga/20250512140656339jipu.jpg" data-org-width="1200" dmcf-mid="VPuKKbdz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donga/20250512140656339jip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b1d65fe90a6b11e2621f62fc8a7c7b112c446f5739229e104eddf8698c4f16a" dmcf-pid="PW6JJdwMzd" dmcf-ptype="general">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한혜진’ 편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5db40bfcef3ee8c931df11fb222a462aeedbcb7a72fd9595fb15a09b7c71e9c4" dmcf-pid="QYPiiJrRUe" dmcf-ptype="general">가수 한혜진은 새롭게 이사한 3층 저택에 절친 진성, 오유진, 홍자를 초대해 집들이를 연다. 이날은 특별히 요리에 서툰 한혜진을 위해, 식당 운영 경험이 있는 진성이 메인 셰프로 나서 요리를 함께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61b9f8f1116a73b275a10ca2c30d53b26c502653ba5f2f72267220ab12b5e4c8" dmcf-pid="xGQnnime7R"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절친들에게 집을 소개하며 남편과 함께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지은 집이었다고 언급, 집이 완공도 되기 전에 2021년 심장마비로 남편을 떠나보내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한다. “남편을 떠나보내는 게 너무 힘들었다. 남편이 떠나고 나니 세상이 너무 허무하더라. 나도 같이 (삶을) 놓아버리고 싶었다”고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놓는다. 그러던 중 고향 경주에 계시던 어머니가 딸 걱정에 올라와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주었고, 어머니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며 눈시울을 붉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95819cdcdb21ff8913f39f5aaf1ef4000a16d743e9c45d85f8868dfe021977" dmcf-pid="yeT55ZKG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donga/20250512140658562onj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vZZXbY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donga/20250512140658562on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ca1e3cf63e8c1bb750241b42cb660002dc9bf6048b4011ccc60c39df282ace" dmcf-pid="Wdy1159Hux"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과 절친들은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서러웠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한혜진은 “스탠드바에서 취객이 내 드레스 속에 돈을 꽂은 적도 있고, 콜라 박스 위에서도 노래해 봤다”라고 고백, 이에 진성도 “나는 (돈 대신) 어음을 받았었다”, “무대 의상도 없어 세탁소에 가서 안 찾아간 옷들을 빌려 입기도 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4167e22b7beee74ade3bac5acf7b235d2208d1474962aead4761b0a4c391378" dmcf-pid="YJWtt12XuQ" dmcf-ptype="general">또한 가수 한혜진의 히트곡 ‘갈색추억’에 얽힌 사연도 공개된다.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가수로 전향한 한혜진은 아버지의 논과 밭을 팔아서 3개의 앨범을 냈지만 모두 실패했고, 마지막 남은 재산인 과수원을 팔아 노래 ‘갈색추억’을 냈다고. 그 곡이 마침내 성공을 거두어서 지금의 한혜진이 되었다며 성공의 이면에 가족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d8a4fdcf2e38e26413a0b2c94af5b2fd2d7a3efe0c8866209ee5b68c42a50793" dmcf-pid="GiYFFtVZ3P" dmcf-ptype="general">한편, 진성은 지난 1월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한 그리운 심정을 고백한다. 그는 “어머니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 어머니에 대한 사랑보다는 미움이 앞섰다. 한 번쯤은 마음을 털어놓고 싶었는데 기다려주지 않고 가셨다”며 뒤늦은 후회를 고백, 이어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담은 사모곡을 발매할 예정이라는 근황을 밝힌다.</p> <p contents-hash="e4ae01cd90c00ffd1fa981ab79da9b9040f8bfc068f1cb58b5b03e186323f462" dmcf-pid="HnG33Ff5F6" dmcf-ptype="general">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29037d2d7ecb56ad284fe8e54b0f8fd9cf66120b489859cfb95c8e783aed252" dmcf-pid="XLH00341z8"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세, 역대급 빌런 ‘인생 캐릭터’ 추가(굿보이) 05-12 다음 함은정, 뺑소니 혐의로 체포된 母 실체 알고 경악 좌절(여왕의 집)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