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1Q 영업이익 '1.5조'⋯전년比 23.3% 늘었다(종합) 작성일 05-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핵심 사업 성장세 지속·비용 효율화·신사업 등으로 3사 모두 실적 개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bDDEWAS4"> <p contents-hash="5f1a5662cd342e31fee42f7f300b2a9d3d4f0a68111556e00041d2da14f13c23" dmcf-pid="17KwwDYcvf"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올해 1분기 합산 영업이익(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이 1조5116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동기(1조2259억 원)와 비교해 23.3% 늘어난 수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1ee6d737d9137ff4fac1e5a7f317bcedc3be6e775566632933887ec0f77bc1" dmcf-pid="tz9rrwGk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통신 3사 로고. [사진=각사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news24/20250512140534906zliy.jpg" data-org-width="580" dmcf-mid="GJPCCI1m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news24/20250512140534906zl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통신 3사 로고. [사진=각사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5482a70509d02e095fd3d216fc6bab6d70ed75ca8d605be8fac6f25ce04bf7" dmcf-pid="Fq2mmrHEv2" dmcf-ptype="general">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통 3사별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각각 SK텔레콤 5674억 원, KT 6888억 원, LG유플러스 2554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82%, 36.0%, 15.6% 증가했다.</p> <h3 contents-hash="0171004d451d02690b1123c641ce32faf8017309f352a65229ded33467eaa424" dmcf-pid="3BVssmXDT9" dmcf-ptype="h3">SKT, AI DC·AIX 중심 AI사업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h3> <p contents-hash="cca54b0741c2d8d0dbcee0e529b6486001fa18f3d4ada955a833a0132119ef24" dmcf-pid="0bfOOsZwWK"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1분기 연결 실적으로 매출 4조4537억 원, 당기순이익 3616억 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ba0a91af6a274caf2e715efb83f09cc7a544911f027e31e92fbd694e73f85f11" dmcf-pid="pK4IIO5rCb" dmcf-ptype="general">매출은 AIX(AI 전환), 데이터 센터 등 AI 사업·유선 사업에서 성장했으나, 지난해 단행된 일부 자회사 매각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AI DC(AI 데이터센터), AIX 중심 AI사업 성장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했다.</p> <p contents-hash="35485ccede9755e8ca936941673faedfe5d10937a48021574278f5bb2fd95df3" dmcf-pid="UhyPP6NfvB" dmcf-ptype="general">1분기 AI DC 사업은 데이터 센터 용량 및 가동률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11.1% 성장한 10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AI DC사업은 분기당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장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SK텔레콤은 하이퍼스케일급 AI DC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98d7654f6c09eb4d7c3c815cae1d68232672449f36bacd1cb0f8c14e8bab8cd" dmcf-pid="ulWQQPj4Cq" dmcf-ptype="general">AIX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7.2% 성장한 452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AI 클라우드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B2B 사업도 AI 마케팅 신규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에이닷 비즈(A. Biz)는 베타 테스트를 통해 이르면 상반기 중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01bbb02695eceb1a56d78eedb047c3f066c8cb3cc9016317a719e0f54f8dd24" dmcf-pid="7SYxxQA8hz" dmcf-ptype="general">에이닷(A.) 누적 가입자는 900만 명을 돌파했다. 글로벌 향 AI 에이전트 서비스 에스터(A*, Aster)는 3월 말 미국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올 하반기 정식 론칭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80c9088829e075794fbc232c2de351a53b5f9ec17ebc7c631419197d6955aee" dmcf-pid="zvGMMxc6C7" dmcf-ptype="general">2025년 1분기 배당금은 주당 830원으로 결정됐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SK텔레콤은 지난 3월 정기주총에서 정관변경을 확정했다. 분기배당도 배당금을 먼저 확정한 후 배당기준일을 지정하도록 절차를 변경해 배당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10dee6759ee788c0402dd8531ea7cfa442c12d4b09929a5252e4cc5be16499" dmcf-pid="qTHRRMkP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 연결 및 별도 손익계산서 요약. [사진=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news24/20250512140536343fcas.jpg" data-org-width="580" dmcf-mid="HUXeeREQ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news24/20250512140536343fc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 연결 및 별도 손익계산서 요약. [사진=SKT]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bba05c297704678cbeced3d0b455c828666e2853f075ca25f1f99836655ee74e" dmcf-pid="ByXeeREQTU" dmcf-ptype="h3">KT, 핵심 사업 성장+일회성 부동산 분양 이익 일부 반영으로 실적 개선</h3> <p contents-hash="59bb4615067c388c37d0e6e31072105762f3ed27c5ebdb61c205b32227983304" dmcf-pid="bWZddeDxWp" dmcf-ptype="general">KT는 1분기 연결 실적으로 매출액 6조8451억 원, 당기순이익 566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과 비교해 각각 2.9%, 36.0%, 44.2% 늘었다.</p> <p contents-hash="1fe85960efa2cea939c20543d33477d6b0e1cc09e79f5f058c9a04538f30595b" dmcf-pid="KY5JJdwMC0" dmcf-ptype="general">연결 영업이익은 통신·AX 등 핵심 사업 성장과 일회성 부동산 분양 이익 일부 반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4001억 원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10838716e4a95e6241b68989c50e57a2656ddf98e925423dc7297c39ee89d842" dmcf-pid="91paagCnC3" dmcf-ptype="general">무선 사업은 5G 가입자 기반 확대와 알뜰폰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0%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5G 가입자 비율은 전체 핸드셋 가입자의 78.9%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1dd40bb3e7f437b35bcf8db76402b1d83048ff3948f162ae0cef913dc80c26f" dmcf-pid="2tUNNahLvF" dmcf-ptype="general">유선 사업에서 초고속인터넷 매출은 기가인터넷 가입자와 부가서비스 이용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했다. 반면 유선전화 매출은 가정 내 수요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0.5% 감소했다.</p> <p contents-hash="3176305318542b5bcfdcbbac015157aaf9e3d9138e5cb32dab3d4b96f25061ee" dmcf-pid="VFujjNloWt" dmcf-ptype="general">미디어 사업은 IPTV 프리미엄 요금제와 셋톱박스(STB) 이용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했다. 신설 콘텐츠 AX 전문조직인 AI 스튜디오 랩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AX를 추진하는 등 IPTV 사업 모델을 혁신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e4ea7bc57386f8c77c6bf7a2ead3046b00cf40271755d3545ba1798213347ce" dmcf-pid="f37AAjSgC1" dmcf-ptype="general">기업서비스 매출은 기업인터넷·데이터 사업과 AI·IT 사업 성장에도 저수익 사업 합리화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했다. KT는 AICT 전략방향에 맞춰 AI·IT 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AICC 및 IT 구축형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관련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5d9b00a357054ed8ed9cd9e20f0fa684f666c357b3acad6eea54ac91497365" dmcf-pid="40zccAva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손익계산서. [사진=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news24/20250512140537597arfg.jpg" data-org-width="580" dmcf-mid="XasbbBe7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news24/20250512140537597ar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손익계산서. [사진=KT]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e91535e4253f2048d79ef8f0e1dce07e2a9d15c00c5c52603c78bc09a1a0d400" dmcf-pid="8pqkkcTNSZ" dmcf-ptype="h3">LGU+ "유무선 가입자 증가·일부 사업 정리 통한 비용 효율화"</h3> <p contents-hash="93909ac26f4859b6f41b474129f8d618dce8f25dfe8bcc820e0473f7bda0fe91" dmcf-pid="6UBEEkyjTX"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1분기 연결 실적으로 매출액 3조7481억 원, 당기순이익 162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과 비교해 각각 4.8%, 15.6%, 24.6% 늘었다.</p> <p contents-hash="7e91d1b5760ebd90c26de012fcd46659a3da99d6aca951f6105d668d4e435f2d" dmcf-pid="PEsbbBe7WH" dmcf-ptype="general">매출액·영업이익 증가 배경으로는 유·무선 가입자 증가와 AI가 적용된 B2B 인프라사업의 성장, 수익화 가능성이 낮은 일부 사업 정리를 통한 비용 효율화 등이 꼽힌다.</p> <p contents-hash="9fcd11bab150c76ffb59ac85f87138ebaae15446cf0365a878acd56b6346f990" dmcf-pid="QDOKKbdzCG" dmcf-ptype="general">1분기 무선 사업은 가입자 순증과 해지율 개선 등 질적 성장이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1조6121억 원 수익을 거뒀다. MNO(이동통신)와 MVNO(알뜰폰)를 합한 전체 무선 가입회선 수는 2907만5000개로 전년 동기 대비 10.7% 늘어났다.</p> <p contents-hash="b910c5088638237e3fee5e4127ecaf8074a0101f7b65868adee5dcafc54ae588" dmcf-pid="xwI99KJqlY" dmcf-ptype="general">MNO 가입회선은 2051만3000개로 지난해 1분기 대비 6.7% 증가했다. 5G 핸드셋 가입자는 전년 동기 대비 14.0% 늘어난 819만6000회선으로 MNO 핸드셋 가입자 대비 74.8% 확대됐다. 해지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09% 포인트 개선하며 1% 초반대인 1.09%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e95a0ea8864551d65ec8b7562153f1bd281363f31e1b8c47a7b0e0625cbe3536" dmcf-pid="yBVssmXDSW" dmcf-ptype="general">MVNO 가입회선도 증가세다. 지난해 1분기 703만4000개였던 MVNO 회선은 21.7% 늘어 856만2000개를 달성했다. 초고속 인터넷과 IPTV가 포함된 스마트홈 사업도 성장을 이어갔다. 1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 증가한 6306억 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7b96712a34b5ec89027dc387d7869a56d66174183116e78b79533bbcf684b26" dmcf-pid="WbfOOsZwCy" dmcf-ptype="general">IDC 사업 수익은 8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LG유플러스 IDC 사업은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급 IDC 평촌2센터 전산실에 차질 없이 고객사가 입주하고, AI 전용 GPU 운영 및 관리에 최적화된 AIDC를 구축하는 등 신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c55be31e632ca0bed376996b6bccaa9be71cc47b69ffe60f600f6edb1fb900" dmcf-pid="YK4IIO5r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요약 연결 손익 계산서. [사진=LG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news24/20250512140538866ceng.jpg" data-org-width="580" dmcf-mid="ZG6hhCts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inews24/20250512140538866ce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요약 연결 손익 계산서. [사진=LGU+] </figcaption> </figure> <address contents-hash="7d9689a377a4ceae9c2150ca428844e0ca9e3dff7a42cd0ee9d53d6ed198a70a" dmcf-pid="G98CCI1mvv"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붐 ‘가오정’ 왜 출연했나 “이민정, 연예계서 정 많은 걸로 세계 챔피언” 05-12 다음 이세영, '재혼황후' 앞두고 경고장…"법적 조치 위한 준비 착수" [공식입장]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