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수 21만명, 기부금 36억↑…8주년 ‘영웅시대’가 만든 팬덤 전설 작성일 05-1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EDcAva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aff41102944f507979de1f38c5fd64fec6df7a76b27134280ee77e2551f493" dmcf-pid="fsDwkcTN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poctan/20250512141723304oyyf.jpg" data-org-width="530" dmcf-mid="9YWTlhFO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poctan/20250512141723304oy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d3de6abc83ec94fff1a9ef123e6ffd1542a6aa583ae498d9d5098f7bd47e7d" dmcf-pid="4OwrEkyjSD"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가수 임영웅의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가 12일, 개설 8주년을 맞이했다. 단순한 팬덤을 넘어선 선한 영향력으로 눈부신 기록을 이어가며 또 하나의 ‘영웅 신화’를 완성 중이다.</p> <p contents-hash="1b55b2a71bb1a79593e0c705af1ac8d4431477e926b17d62aa3cd44631338630" dmcf-pid="8IrmDEWAvE" dmcf-ptype="general">‘영웅시대’는 2017년 5월 12일 회원 27명으로 출발해, 2025년 5월 현재 20만 9,159명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는 개설 초기 대비 2,614배에 달하는 수치로, 현재 각종 팬덤 랭킹에서도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p> <p contents-hash="af9785404421927f6a3c83f96fe74bae654e55448a0d6302921cac14ae473b9d" dmcf-pid="6CmswDYchk"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영웅시대’는 단순한 응원에 그치지 않고, 기부와 봉사로 팬덤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약 4년간 이들이 모은 기부금만 총 36억 9,660만 원에 달한다.<br>이 중 산불, 수해, 집중호우 등 재난 피해 지원에만 약 23억 7,835만 원을 전달했으며, 2025년 3월에는 임영웅과 함께 팬덤 단일 최대 규모인 10억 원을 공동 기부했다.</p> <p contents-hash="c08f882c1313f4435cf0fdbf54d9c6856f54a95640e170a435d62b0ece2fd544" dmcf-pid="PhsOrwGkhc"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생일이나 데뷔일, 연말 선행 등 다양한 계기를 통해 13억 1,825만 원의 기부와 함께, 연탄 나눔, 생필품 지원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도 활발히 전개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33ee1167d263a938587de4ee092ee58ea6fe664bcd47c653381ebcdac5f94" dmcf-pid="QEjAagCn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poctan/20250512141723824kmjw.jpg" data-org-width="530" dmcf-mid="2yindeDx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poctan/20250512141723824km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2c20577f3cd5c94b9c5ad70001b0406987d6e7d30349e8d8b4e2a49de7f07f" dmcf-pid="xDAcNahLTj" dmcf-ptype="general">이처럼 ‘영웅시대’의 전폭적인 응원은 임영웅의 눈부신 성과로 이어졌다. 첫 정규 앨범 초동 114만 장 판매, 전국투어 콘서트 관객 45만 명, 콘서트 실황 영화 관객 25만 명, K리그 시축 당시 4만 5,007명의 최다 관중 동원 등 놀라운 기록들이 줄줄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7814335c1015d940b30d9f3f57bb5678309c5de749df1bc1264573486481fbba" dmcf-pid="yqUu0341lN" dmcf-ptype="general">특히 코로나19 이후 프로스포츠 최다 관중 기록까지 세운 임영웅의 K리그 시축은, 단순한 팬의 숫자를 넘어선 ‘영향력의 크기’를 입증한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a2a2eae07bd320e438d3bd68aeffa1523bd64e207e26f8fed2c031bc93d47b8a" dmcf-pid="WBu7p08tha"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 진(眞) 등극 이후 5년, 임영웅이 국민가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언제나 함께했던 ‘영웅시대’가 있었다.<br>팬들은 “앞으로도 임영웅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영원히 함께 하겠다”며 변함없는 사랑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Yb7zUp6Fhg"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f63567d1609029419511e7063425c521ff17deb947cad92bc7f927cffdadfbfb" dmcf-pid="GKzquUP3Co" dmcf-ptype="general">[사진] 영웅시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징역 2년 구형 05-12 다음 [SKT 유심해킹 사태] 해외서도 유심보호…SK텔레콤, 모든 고객 안전조치 완료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