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드라이버 한민관, '슈퍼카 대전' GTWCA 실버암컵 3위 작성일 05-12 8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네덜란드 드라이버 단 애로우와 호흡 맞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12/0008244759_001_20250512142621130.jpg" alt="" /><em class="img_desc">한민관(왼쪽)이 GTWCA 4라운드 실버암 컵에서 3위를 기록한 뒤 함께 출전한 단 애로우와 기뻐하고 있다. (불가스 모터스포츠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개그맨 드라이버'로 잘 알려진 한민관(45·볼가스 모터스포츠)이 2025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GTWCA) 실버암컵에서 시상대에 올랐다.<br><br>한민관은 지난 11일 인도네시아 만달리카 서킷(4.313㎞)에서 열린 2025 GTWCA 4라운드에서 네덜란드 드라이버 단 애로우와 호흡을 맞춰 3위를 기록했다.<br><br>한민관이 시상대에 오른 건 올 시즌 처음이다.<br><br>볼가스 모터스는 GTWCA에서 포르쉐 911 GT3R 레이싱카로 출전하고 있다.<br><br>2명의 드라이버가 교체하며 주행하는 레이스에서 한민관은 애로우와 함께 33랩을 1시간 20초 641에 주파해 전체 3위를 차지했다.<br><br>한민관은 올 시즌 실버암컵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에서 39점을 기록해 전체 5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시즌에선 3위를 마크했다.<br><br>박효섭 볼가스 모터스포츠 감독은 "한민관은 습득력과 순간 집중력이 뛰어난 드라이버"라며 "애로우와 레이스 전략을 위해 끊임없이 대화하며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밝혔다.<br><br>GTWCA는 포르쉐, 벤츠 AMG, 람보르기니, 아우디, 쉐보레 콜벳, 닛산 니스모 등 GT3 고성능 양산차 메이커가 격돌하는 '슈퍼카 대전'으로 연간 12라운드가 펼쳐진다. 관련자료 이전 '듣고 맛보며 즐겨요'…구미서 아시아육상선수권 부대행사 다양 05-12 다음 제로베이스원, 'KCON JAPAN 2025' 피날레 화려 장식!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