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고민시와 강하늘, 첫 만남부터 강렬 작성일 05-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r4V2nb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610d5f40d5bc70498b34bf3165aa7f04e32d5dd30dc16c62ed2d66cea9d7b" dmcf-pid="Wjm8fVLK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당신의 맛'"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JTBC/20250512142000212usol.jpg" data-org-width="560" dmcf-mid="xz2vlhFO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JTBC/20250512142000212us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당신의 맛'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197e830585d73f1f0fc4795520f1e0ef909fae7f3037e597bcd756100812f0" dmcf-pid="YAs64fo9FH" dmcf-ptype="general"> 초대받지 않은 손님 강하늘의 예기치 않은 방문에 고민시가 경계 모드를 발동한다. <br> <br> 오늘(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 1회에서는 수상한 계획을 가진 손님 강하늘(한범우)을 위한 셰프 고민시(모연주)의 강렬한 환영식이 시작된다. <br> <br> 이날 방송에서는 맛과 정성을 중시하는 실력파 셰프 고민시 앞으로 재벌 2세 강하늘이 예고도 없이 찾아온다. 수 년간 열심히 가꾸고 아껴온 레스토랑 '정제'로 강하늘이 자신만만하게 등장함과 동시에 고민시는 잔뜩 날이 선 경계심을 드러내 보인다. 이에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어떨지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br> <br> 공개된 사진에서는 손님 강하늘을 향한 고민시의 살벌한 환영 인사를 엿볼 수 있다. 통성명도 하기 전부터 서슬 퍼런 낫을 들어 올린 고민시의 무시무시한 포스가 한범우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어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br> <br> 그런가 하면 식재료 채취를 위해 산에 오른 고민시와 그녀를 따라나선 강하늘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강하늘은 슈트가 흐트러지고 흙이 묻어도 끈질기게 고민시를 쫓아다니고 있지만 고민시는 그런 강하늘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버섯에만 집중하고 있다. <br> <br> 이에 산 넘고 물 건너서라도 좋은 레시피를 손에 넣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출동하는 강하늘과 좋은 식재료를 얻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는 고민시가 각자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초 한일합작 밴드' Y2K, 23년만 첫 완전체…슈가맨으로 돌아온 꽃미남 밴드(한일톱텐쇼) 05-12 다음 피프티피프티, 스타덤 '최애 여자 아이돌' 32주연속 1위…엔믹스 2위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