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세원 장례식장서 춤춘 김정렬 “숭구리당당으로 하루 1억 벌어, 압구정 건물주 돼” 작성일 05-1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rqyTUl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b97543b2eb50a7a2e5aa244036eadad81ebc6262bc6902f8dd683e705361be" dmcf-pid="YlmBWyuS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레먹타임’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43722967isam.jpg" data-org-width="827" dmcf-mid="ymxvagCn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43722967is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레먹타임’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GoeWAjSgS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7b2b86f068ae0a9992e7119f79e2df61ac70fdd81280c9af15f28f4ed951381a" dmcf-pid="HgdYcAvavD"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정렬이 과거 '숭구리당당'으로 하루에 1억 원을 벌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0c5d33f0b3d81449e893772601bbc1bcbb9b9ba7deb3606b6f0a5a526f7e18" dmcf-pid="XaJGkcTNCE" dmcf-ptype="general">5월 7일 '클레먹타임' 채널에는 '서세원 장례식장에서 숭구리당당 했던 이유 김정렬이 춤으로 건물주가 된 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4808b004e93999f75e68c136455986af917b4658f90b3c6961fd56fe8b678917" dmcf-pid="ZNiHEkyjSk"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렬은 고(故) 서세원 장례식장에서 '숭구리당당' 춤을 춘 비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e7471edd058a477fa8b653f1295b248c355c3afc3e00e43ea7dfe6dc2b21263" dmcf-pid="5jnXDEWASc" dmcf-ptype="general">그는 "장례식 진행을 김학래 선배님이 했다. 엄숙한 분위기였는데 객석에 있던 뚝딱이 아빠 김종석 씨가 '사회자 님. 제가 드릴 말씀이 있다. 서세원 씨가 고인이 됐지만 가장 사랑했던 개그맨 김정렬 씨가 와 있다. 이 자리에서 숭구리당당 춤을 보여드리는 게 어떻겠냐'고 하더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788e1d160d754f750caad767d8a8450202f600d87b4abe7be3bc142e6976985" dmcf-pid="1ALZwDYcTA" dmcf-ptype="general">이어 "김학래 씨가 '그렇게 하시죠'라고 하더라. 당황스러웠다. 시켰으니까 하긴 해야 되는데, 장난을 치면 안 되고"라며 "우리가 태어날 때 기쁘지 않나. 탄생도 기쁨이지만, 생로병사에서 죽음도 기쁨으로 가야 된다. 어차피 맞을 죽음이니 서세원 선배님이 가시는 천국의 길을 아랫도리로 터 드리겠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a55507da3594f352e9d095ccaf1c6fd39f9267dc753a63d0fdc1ce39fe2dbe" dmcf-pid="tco5rwGkyj" dmcf-ptype="general">특히 김정렬은 과거 '숭구리당당'으로 하루에 1억 원을 벌었다고 밝혀 이동준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f67c5df9286ac09005632a3d49d23029eed14d3d3d04b01b9090b98de96ed01" dmcf-pid="Fkg1mrHEhN"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는 060 전화 상담이 있었다. 제작자가 책을 한 권 주면서 녹음을 하라고 하더라. 호텔 잡아놓고 녹음을 해왔더니 1억을 주더라"며 "땅을 사서 압구정동에 몰았다. 3층짜리 평당 2억 건물이 있다"고 자랑했다. 이에 이동준은 "부자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35WQ0341Sa"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01Yxp08tC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작권료 부자' 정중식, 결혼 앞두고 폭탄 발언…"잔고 56만 원, 결혼식=쇼" ('동상이몽2') 05-12 다음 '구글 지도 반출' 새 정부 손으로…"관광 활성" vs "날로 먹기" 입장 첨예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