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소속 가수에 고소 당했다…페임어스 측 ""드릴 말씀 없다" 작성일 05-1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1Ez7xp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6b1a3e60f443cb4cf235a3b3b446f1e2c0dedb9f165dd5f605d552c83b4786" dmcf-pid="1DSiZXbY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래퍼 산이.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tvnews/20250512144427768mwxs.jpg" data-org-width="900" dmcf-mid="ZxWgFtVZ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tvnews/20250512144427768mw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래퍼 산이.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cf5c04803c8cda5d1848360e1f7f8b122c86183a7d912b7062200b8392a3e0" dmcf-pid="twvn5ZKGl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산이가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소속 아티스트에게 피소됐다. </p> <p contents-hash="c004881ba13297c455db519d77249d34b68bbd994d02f76070aef23032e4d50f" dmcf-pid="FrTL159HvH" dmcf-ptype="general">12일 엑스포츠뉴스는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중국 아티스트 레타가 지난 3월 산이와 소속사 관계자 정 모씨 등을 공동주거침입 및 공동재물은닉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d5be15737c2182ad04cff94e5557e3f98b125ae5801ebeb7f4dcfabbcc0c806b" dmcf-pid="3myot12XhG"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산이는 레타가 비자 만료 문제로 본국인 중국에 체류 중이던 기간 중 정 씨 등에게 레타의 주거지에 출입, 보관 중이던 가구 및 물품을 임의로 외부로 옮기거나 폐기하도록 교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3631b5d3c28ccd464094cbc947ffa5e9f685fc27c29027fa407470ab50dbce1" dmcf-pid="0sWgFtVZSY" dmcf-ptype="general">레타는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려준 적이 없고, 무단 출입과 재물의 이동 모두 자신의 동의 없이 이뤄졌다고 주장하며 산이와 정 모 씨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bd7bf1dbd55233d63122cfeab0e7f19acb1c198751145b1629f57eb39982a055" dmcf-pid="pOYa3Ff5vW"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드릴 말씀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p> <p contents-hash="857dac68ac9c5ac7df93daa4d353fb6405fcc20188f583aecb8485ec3873c707" dmcf-pid="U1ql84g2ly" dmcf-ptype="general">산이는 앞서 지난해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돼 논란이 됐다. 산이는 지난해 7월 28일 오후 8시 30분께 마포구의 한 공원 입구에서 행인 A씨에게 '자전거를 똑바로 끌고 가라'라는 취지로 말하며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592f9b1ea928cef748b66218892e8929e1333f3a22482686ab54ecdfbe3cc984" dmcf-pid="utBS68aVTT" dmcf-ptype="general">사건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산이의 아버지와 A씨도 쌍방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다만 양측이 합의 과정에서 서로 처벌을 원하지 않아 반의사불벌(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형사 처벌할 수 없음) 규정에 따라 경찰 단계에서 수사 종결 처분됐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7FbvP6NfC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아서만 돌아와!” 라이즈, ‘숨바꼭질’ 세 번째 주자 05-12 다음 미야오 안나 “테디 프로듀서, 하고 싶은 만큼 해야 한다고 조언” [MK★현장]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