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청소년에게 스포츠 참여 기회를!'...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본격 추진 작성일 05-12 8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12/0003942152_001_20250512145308390.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12/0003942152_002_20250512145308416.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은 스포츠인의 재능을 활용해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관심을 제고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 특히, 올림픽·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를 비롯한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강사로 참여해 강습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이 희망하는 스포츠용품도 지원할 예정이다.<br> <br>이번 사업은 도서산간지역 초·중·고등학교 등 총 58개 학교에 방문형 강습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체육교실’과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스포츠 캠프’로 나누어 운영한다. 올해는 탈북 청소년 등 대상을 확대한 점이 눈에 띈다.<br> <br>지난 9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서울올림픽파크텔과 올림픽공원에서는 탈북 청소년 100여 명과 함께 첫 번째 ‘스포츠 캠프’가 열렸다. 이번 캠프에는 강완진(태권도), 김원호(배드민턴), 최경진(풋살) 등 메달리스트 및 국가대표 선수가 일일 강사로 참여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br>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12/0003942152_003_20250512145308444.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아울러, 1984 LA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이사장의 스포츠 정신 특강과 한국형 올림픽 가치 교육 등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고 청소년의 건강한 인격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br> <br>하 이사장은 “스포츠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자신을 성장시키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참여에 제약이 있는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br> <br>한편, ‘찾아가는 체육교실’은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며, ‘스포츠 캠프’는 올 하반기에 2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한화 12연승의 MVP는 후드티? 달감독의 '절실한 징크스' 05-12 다음 여자 유도 샛별 이현지 생애 첫 그랜드슬램 금메달…중량급 기대주 김민주도 정상 등극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