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운영…전현직 국가대표가 강습·멘토링 작성일 05-12 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12/AKR20250512100500007_01_i_P4_20250512144925009.jpg" alt="" /><em class="img_desc">강완진 선수의 태권도 강습 모습.<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사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br><br>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은 스포츠인의 재능을 활용해 스포츠에 참여하기 어려운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 사업이다. <br><br> 특히 올림픽·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를 비롯한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강사로 참여해 강습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이 희망하는 스포츠용품도 지원한다.<br><br> 이번 사업은 도서·산간 지역 초·중·고등학교 등 총 58개 학교에 방문형 강습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체육교실'과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스포츠 캠프'로 나눠 운영한다. <br><br> 올해는 탈북 청소년 등 대상을 확대한 점이 눈에 띈다.<br><br> 지난 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올림픽파크텔과 올림픽공원에서는 탈북 청소년 100여 명과 함께 한 첫 번째 '스포츠 캠프'가 열렸다. <br><br> 강완진(태권도), 김원호(배드민턴), 최경진(풋살) 등 국제대회 메달리스트 및 국가대표 선수가 일일 강사로 참여했다.<br><br> 아울러 1984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의 스포츠 정신 특강, 한국형 올림픽 가치 교육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br><br> '찾아가는 체육교실'은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며, '스포츠 캠프'는 올해 하반기에 추가로 2회를 실시할 예정이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나이키, 女러너 위한 ‘애프터 다크 투어 서울 10K’ 성료 05-12 다음 핸드볼 H리그, 원사이드하게 10연패라는 전무후무한 금자탑을 쌓은 두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