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의 딸' 미야오 "만능 고양이 되겠다" 당찬 컴백 [종합] 작성일 05-1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테디의 딸' 미야오 컴백 쇼케이스<br>선공개곡 '핸즈 업' 음방 1위…좋은 출발<br>"도전 많았던 첫 EP, 다양한 색깔 보여드릴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ts84g2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e38191285deec79108c4d4a3b87f7f28bc8e4ff206cbb11bcce28f9435af5" dmcf-pid="Xcva7uQ0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미야오 /사진=변성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1117dtjm.jpg" data-org-width="1200" dmcf-mid="ViwurwGk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1117dt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미야오 /사진=변성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48392d4dcc21d14453eba4316ebf529673d2da17f6ce11c2e4956f0495c881" dmcf-pid="ZkTNz7xpS7" dmcf-ptype="general"><br>그룹 미야오(MEOVV)가 다양한 색깔과 매력으로 '만능 고양이'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c44bc7bd25a14c23090c8ed3eedc537e559391ad9a83ee1a69f0647304a97c3" dmcf-pid="5EyjqzMUCu" dmcf-ptype="general">미야오(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는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첫 번째 EP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9ddfd35b2bfb7f2fe66b9ec53ff7b521a56a1cf8769e3feb348e13af64b88935" dmcf-pid="1DWABqRuSU" dmcf-ptype="general">미야오는 지난해 '더블랙레이블 1호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데뷔했다. 더블랙레이블의 수장 테디가 프로듀싱해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이들은 치열한 '5세대 걸그룹' 경쟁 속에서 무난하게 데뷔 활동을 마쳤었다.</p> <p contents-hash="2244df105b61c5c295f4589668296184caeaaa3741bfc990ec39081723effe94" dmcf-pid="twYcbBe7Sp" dmcf-ptype="general">팬·언론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온 타 그룹들과 달리 다소 신비주의 행보를 취해왔던 미야오는 이번에 대면 쇼케이스를 열고 직접 무대를 공개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92d8236033a8ca284a69f4c50407860170fd264f48d036c75c67b0384d5040e4" dmcf-pid="FrGkKbdzS0" dmcf-ptype="general">나린은 "이번 컴백은 처음 도전해보는 것들이 많았다. 서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발견했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가고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면서 "이번 활동으로 우리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것 같아 기대된다. 특히 이번에는 팬분들과 만날 기회도 많아서 빨리 더 가까워지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cea11fda743648b9b4a88b2c74662de6a549d8d3aa48760b1e6692e1cf33aa" dmcf-pid="3XBWiJrRv3" dmcf-ptype="general">수인 역시 "다방면으로 훨씬 다양하게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만큼 팬분들을 훨씬 자주 볼 수 있어서 좋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06bf8c5fffffddea4a8c141ff741a692b749dd53f563915731a3f2e89a1dc1e" dmcf-pid="0ZbYnimeTF" dmcf-ptype="general">앞서 선공개한 '핸즈 업(HANDS UP)'으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시작을 알린 상태다. 나린은 "열심히 애정을 가득 담아서 준비한 '핸즈 업'을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쁘다. 거침없이 저희만의 길을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데뷔 1위를 해서 더 뜻깊다. 팬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f8fa366320514a0d19270d5077aa5bf845eac2ccf41b79c8b307fb1b70f82b" dmcf-pid="p5KGLnsd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2804pjke.jpg" data-org-width="1200" dmcf-mid="f4y8WyuS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2804pjk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8b2daff6e89423f827b83640f46824a3a238b757c73307b84a6612fa269f4" dmcf-pid="U19HoLOJ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4308qsaw.jpg" data-org-width="1200" dmcf-mid="4xQhxQA8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4308qsa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8386d21295ea0938e948a5c350d58689cacff3567f5ef5dd914671740a16f" dmcf-pid="ut2XgoIi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5645wufq.jpg" data-org-width="1200" dmcf-mid="8qPlMxc6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5645wu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ebad67fc7c2f0a7678104bbbc9f3b24b69af9f791c8955ffa0bc97a9e57964" dmcf-pid="7FVZagCnWZ" dmcf-ptype="general"><br>첫 EP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에는 타이틀곡 '드롭 톱(DROP TOP)'을 비롯헤 선공개곡 '핸즈 업', 데뷔곡 '미야오(MEOW)', '바디(BODY)', '톡식(TOXIC)', '릿 라잇 나우(LIT RIGHT NOW)'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수인은 "첫 EP를 통해 더 깊고 넓은 음악 세계로 나아갈 예정이다. 하나의 서사로 연결된 이번 앨범은 미야오의 시선과 내면을 다채롭게 펼쳐낸다"면서 "높이 비상하는 미야오의 용기 있는 모습에 집중해 주시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63d86c9e12fc6967f6e4f3a56d29fdea035e1fa25cf1541bafd8d5fffaa47edd" dmcf-pid="z3f5NahLlX" dmcf-ptype="general">가원은 "팀으로서 가진 목표 중 하나가 색다른 모습을 미야오답게 소화해서 보여드리는 거다. 첫 EP를 통해 그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다. 신나고 기대된다. 우리의 무대를 보고 함께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고, 안나는 "세 곡의 신곡은 연습생 때부터 준비해 온 곡이다. 애정 가득 담긴 3곡으로 컴백하게 돼 행복하다. 많이 사랑해 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ea235e91cabdb98d2cb63e2981a3abd224acffa42a6fbd6b42e3bd74c9e54f1" dmcf-pid="q041jNloWH" dmcf-ptype="general">엘라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정말 바쁜 시간을 보냈다. 촬영하면서 저 자신에 대해 많이 배우고, 어떻게 잘 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제 잠재력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dbd61120f43e6f4438d352d619ee1502e2288f307bb99a81e5cdf39fef336" dmcf-pid="BC1m4fo9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7481cgo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PwzsmXD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7481cgo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74dacce8894a0fd6620a61c09c494a0c68c52cdd9d46cfac711a47ca2132db" dmcf-pid="bhts84g2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9160cseh.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iBIO5r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19160cse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74b7e5d5694be29b9e73a3691ee08c14c0ea54603e6a9a59a3f76562b6c81a" dmcf-pid="KlFO68aVSW" dmcf-ptype="general"><br>타이틀곡 '드롭 톱'은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차분한 무드로 시작해 경쾌하게 뻗어나가는 록 요소가 가미된 팝이다. '핸즈 업'에 이어 이 곡 역시 테디가 참여했다. 멤버 가원도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cab31500d5098e08c87efe0bdfca10a2a4d3ce9b47e1460e2153a7e0255dfdd" dmcf-pid="9S3IP6Nfvy"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동시에 패기 있고 힘 있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뒤 수인은 곡에 대해 "차분한 무드로 시작해서 경쾌하게 뻗어나가는 곡이다. 록적인 요소가 가미된 팝 장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33b46cae25954231f412a79bc2b858a70f5af95dad6e49036a0582866efde7" dmcf-pid="2v0CQPj4lT" dmcf-ptype="general">작사에 참여한 가원은 "'드롭 톱'이라는 노래는 연습생 때 우리의 음악을 처음으로 녹음한 곡이다. 미야오의 노래 중 우리와 가장 오래 함께한 곡이다. 자유로움이 핵심이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뜨겁고 소중하다는 것,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가사를 쓸 때 그런 순간들을 떠올려 봤다"면서 "내게 소중한 순간들은 멤버들과의 시간이라 멤버들도 생각하며 가사를 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61ca6d4b579943a7d8d7cc1d568cb7c7455579c08ca3ea3d813081d55a1553" dmcf-pid="Vbe7mrHETv" dmcf-ptype="general">언제 들으면 좋은 곡이냐는 물음에 수인은 "드라이브할 때 들으면 좋은 곡이다. 답답하거나 불안한 마음이 들 때 드라이브하면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이 노래를 들으면 해방감과 자유로운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18fc87dac8aa0ae5708672b2ab2a779b43c3879e261017ff91a62f2524f42fe0" dmcf-pid="fKdzsmXDhS" dmcf-ptype="general">테디 프로듀서로부터 어떤 조언을 들었냐는 질문에 안나는 "녹음하거나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좋은 결과를 위해서 하고 싶은 만큼 해야 한다고 말해줬다. 그만큼 우리에게 기회를 많이 줘서 감사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d8ef6539f77343fefd3a33a1a7d6f239e7d9097ae0fae9c1984e68d3b7fb51" dmcf-pid="49JqOsZw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20530hkor.jpg" data-org-width="1200" dmcf-mid="GHUlMxc6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ked/20250512145720530hk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c2ff5ba5def6796b8bd2e050a6ae8394641153a708efacd336ee0ab2b6f44a" dmcf-pid="82iBIO5rWh" dmcf-ptype="general"><br>끝으로 나린은 "처음 데뷔했을 때는 시크하고 도도한 검정 고양이 같은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 EP를 통해서는 훨씬 다채로운 매력, 더 다양한 색깔들을 담으려고 했다. 앞으로는 색깔이 더 알록달록한 고양이처럼 많은 매력을 가진 미야오가 되겠다"면서 "'만능 고양이'라는 수식어를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2556ee5d44996652d3b4c07a787f9b23bef46486df1709d0775f7dbe5e19da" dmcf-pid="6VnbCI1mTC" dmcf-ptype="general">미야오의 첫 EP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p> <p contents-hash="57ea5f2a34809ed35bbeef315a15c35a6c08eeb1de14b4eaa5bc9cdab11b4b20" dmcf-pid="PfLKhCtsvI"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야오 “테디 프로듀서, 좋은 결과 위해 기회 많이 줘” 05-12 다음 뉴진스 ‘하우 스위트’, 스트리밍 2억 회 돌파...순위권 붙박이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