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 두른 줄” 지드래곤, 8년 공백에도 꽉 찬 도쿄돔 ‘인증 속출’[스경X이슈] 작성일 05-1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nzsmXD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a67a73d8e385f5c9d7d2b7c629a84ff4910d39c7901ad7a806060d1a2e9bc" dmcf-pid="5OLqOsZw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과 11일 도쿄돔에서 진행된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우버맨쉬’ 공연 모습.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khan/20250512145534641zhjo.jpg" data-org-width="1100" dmcf-mid="1vLqOsZw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khan/20250512145534641zh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과 11일 도쿄돔에서 진행된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우버맨쉬’ 공연 모습.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3683cfde12b850bc9f8a527b278ddb05f811d2f62ad9a8475fde71eff49576" dmcf-pid="1IoBIO5r7P" dmcf-ptype="general"><br><br>가수 지드래곤의 도쿄돔 콘서트 후기가 화제다.<br><br>지드래곤은 지난 10일과 11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우버맨쉬’를 개최하고 8만여 팬들과 만났다. 지난 2017년 개최한 월드투어 이후 약 8년 만에 찾은 도쿄돔이지만, 지드래곤은 이번에도 전석 매진을 이루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br><br>지난 3월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린 공연과 같이 이날 공연에도 독특한 패션을 뽐낸 것은 물론 밴드 사운드로 꾸며진 무대에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다양한 테크기술을 접목시킨 웅장한 퍼포먼스를 연출해 팬들의 함성을 이끌었다. 또 이번 공연에는 ‘투데이(Feat. 김종완 of Nell)’ 무대에서 용 모양의 ‘드래곤 바이크’를 타고 노래를 불러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93e149777c3123a01d5b2f4de16fd8b8e0d27a87c68aad339f4416a924e2b" dmcf-pid="tCgbCI1m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과 11일 도쿄돔을 꽉 채운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우버맨쉬’ 공연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khan/20250512145536572tcju.png" data-org-width="850" dmcf-mid="FmoBIO5r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khan/20250512145536572tcj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과 11일 도쿄돔을 꽉 채운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우버맨쉬’ 공연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17d253aa3a676e9afc1f966bedd2b39520566aa78e774d740c9014bc5296de" dmcf-pid="FhaKhCtsF8" dmcf-ptype="general"><br><br>도쿄돔은 최대 6만 명 규모의 일본 최대 공연장 중 하나로, 입성을 통해 아티스트의 인기와 파급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공연장이자 ‘꿈의 무대’로 꼽힌다.<br><br>K팝 솔로 가수가 그런 도쿄돔을 두 번 연속 매진시킨 것은 최초의 기록이다. 앞서 2017년도 콘서트는 평일 공연임에도 이틀 모두 매진됐다.<br><br>이런 열기를 보여주는 도쿄돔 공연을 찾았던 팬들의 후기 글도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무지갯빛 응원봉이 도쿄돔을 가득 메운 내부 사진이 연신 게재돼 감탄을 자아냈다. 공연 전 입장하기 위해 대기 중인 인파도 어마어마해 진풍경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588a93ac01fb79224b0590358948a642e43e04f2b9e309ef8cf52924219c3d" dmcf-pid="3lN9lhFO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과 11일 도쿄돔에서 진행된 월드투어 ‘우버맨쉬’에서 굿즈를 구매하기 위한 팬들의 행렬.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khan/20250512145538238uqas.jpg" data-org-width="850" dmcf-mid="XRWa7uQ0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khan/20250512145538238uq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과 11일 도쿄돔에서 진행된 월드투어 ‘우버맨쉬’에서 굿즈를 구매하기 위한 팬들의 행렬.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1627ff7ad89b70b5c01f8350812ec2722e64f1201a85433076cda145e78ed8" dmcf-pid="0Oe6YW7vuf" dmcf-ptype="general"><br><br>더불어 ‘굿즈’를 구매하기 위한 끝없는 행렬 또한 시선을 모았다. 도쿄돔이 바로 보이는 호텔에 묵은 한 팬은 넓은 도쿄돔의 외부를 빙 둘러 이어진 대기 줄을 찍어 사진을 공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팬들은 모두 우산을 들고 긴 행렬에 동참했다.<br><br>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8년 공백인데 대단’ ‘솔로로 도쿄돔 두번 매진 레전드’ ‘공백이 그렇게 길었는데 지디는 지디다’ ‘인파 레전드’ 등 놀라움을 표했다.<br><br>지드래곤은도쿄 공연 이후 계속해서 오는 17일부터 불라칸 공연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이어간다.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8개 도시를 찾을 예정이며, 추후 추가 투어 날짜와 장소가 공개될 예정이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야오 수인·엘라·가원이 하늘을 날았던 사연 05-12 다음 '견우와 선녀' 조이현·추영우, 'KCON' 현장 후끈 달궜다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