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또 불법 '조리 솥' 수육 조리…"이것도 마케팅의 일환" 해명 작성일 05-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5NxQA8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6cf722a00961f45567a1dc3bc9382e65df24ed98d6727818013ecd2a04dcb" dmcf-pid="HN1jMxc6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tvreport/20250512150532801mlm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mOV0341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tvreport/20250512150532801mlm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4fb8a24c2a1de08b109cd8c03c2906bc0feabb49e774e80c3e726dbdca450" dmcf-pid="XjtARMkP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tvreport/20250512150534254jgtu.jpg" data-org-width="1000" dmcf-mid="YGguGYzT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tvreport/20250512150534254jgt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97be091ea908a26cf679b671e8b42438b5eb26164f117b297f47055b042fe" dmcf-pid="ZAFceREQ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tvreport/20250512150535874bd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YedtSl3I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tvreport/20250512150535874bd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41e5f1b3f5f1aecdfe3f3b47575da5a77958f97fb13da392f59a38f66f310d" dmcf-pid="5c3kdeDxH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또 구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51c07ed99a547b2c4aaab9c60cf03bd0e9dfb24f471e1a6746801cb61585a0c" dmcf-pid="1k0EJdwMZe" dmcf-ptype="general">최근 백종원의 불법 조리 솥 사용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며 민원이 접수됐다. 한 대중은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내 식품위생법 위반 조리 기구 사용 장면 송출에 대한 조사 및 조치 요청이라는 제목으로 민원을 접수했다.</p> <p contents-hash="7ecac25e33d672bb0868a8ad89db43c74cd53a3dd3436ad889ef3366962d9af1" dmcf-pid="tOBINahLXR" dmcf-ptype="general">신고자는 대형 솥으로 직접 조리하는 장면을 문제 삼았다. 신고자는 "금속제 조리 기구로서 식품용 안전 검사와 신고 절차를 거치지 않은 '대형 솥'을 사용해 돼지고기 등을 대량 조리하는 모습을 여과 없이 내보냈다"며 "이 장비는 식품의 조리 및 판매 목적에 사용될 수 없는 기기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등에 따른 식품용 기구 기준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4b9519f1f1341b5852e3c1209e0ed1c1b7f31636f675fb084fafe434740867e" dmcf-pid="FIbCjNlotM" dmcf-ptype="general">신고자는 "국민이 자영업 관련 식문화 콘텐츠로 인식하고 따라 할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그럼에도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불법 기기를 방송에 사용 및 노출함으로써 공공위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유도한다"라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c4371f68ea1e86b467e750d608db61391e8b902d4b7a4dfec1e05234fb44fa4d" dmcf-pid="3CKhAjSgYx" dmcf-ptype="general">이에 신고자는 '레미제라블' 측이 촬영 장비 및 조리기구에 대한 검수 없이 방송을 송출한 점을 꼬집으며 방송 내 불법 조리 기구 사용 장면에 대한 식약처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조사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648e9c4bb205c62e36aefc894d72f01cff513bfbdc554b780a3cdc3c4a0d7ed8" dmcf-pid="0h9lcAvatQ" dmcf-ptype="general">추가로 문제가 된 대형 솥은 더본코리아 계열사 혹은 협력업체가 의뢰 제작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덧붙였다. 해당 기구가 타 축제나 외부 행사에서도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a1f7b15011e8b8476cf4245ec8b00c77f20216ca949c1dc831de797cd91f7fc3" dmcf-pid="pl2SkcTNGP"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2월 '레미제라블'에서 백종원이 대형 솥을 사용해 돼지고기 수육을 조리하는 과정이 방송됐다. 백종원은 대형 솥에 식자재들을 거침없이 넣으며 요리를 완성해 냈다.</p> <p contents-hash="914dcf03c2ddf7c706235cd4a2c4b7d811dce6dbcbb0332f33184ad155f73150" dmcf-pid="USVvEkyj56"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프로그램 출연진들에게 "여러분이 손님이라고 했을 때 식당 안 초대형 가마솥을 보면 어떻겠냐? 이것도 마케팅의 일환이다"라고 교육했다.</p> <p contents-hash="81bdcf5d82db17861ab4ad441f7c89ecded1b1de455fd276e782c2917987effc" dmcf-pid="uvfTDEWA18"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은 지난 6일 개인 채널을 통해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들에 대해 고개 숙였다. 그는 올해를 '제2의 창업 원년'으로 삼고 쇄신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d1e3d72c4263ae46f3d8e19e28ec1bc9f926e0f31b9ac2b92779c6c0fea8ac6" dmcf-pid="7T4ywDYcY4" dmcf-ptype="general">동시에 백종원은 기업 경영에 집중하기 위해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거 방송에서 위법 행위로 의심되는 장면들이 포착되며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 상태다.</p> <p contents-hash="ba8df14e053505e6075d0164bc7f3c0020ae92101b17e713b28ffa91f0fa706b" dmcf-pid="zAFceREQYf" dmcf-ptype="general">과연 백종원이 민심을 돌려 더본 코리아의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f1ffea9ab6cf7bf3c517bc52a9ddad4f5c30941d91e7e686a0969eb0e1af1e2" dmcf-pid="qc3kdeDx1V"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부와 놀부’ 윌리엄·벤틀리, 어느새 초등학생! 05-12 다음 미야오, '테디 걸그룹' 아닌 '만능 고양이'..MEOVV답게 컴백 [스타현장][종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