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일,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서 들배지기 3연속 성공... 소백장사 등극 작성일 05-12 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12/20250512111138004256cf2d78c681439208141_20250512152210546.png" alt="" /><em class="img_desc">울주군청 김덕일,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 등극</em></span> 울산시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소속 김덕일 선수가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에서 소백장사 타이틀을 획득하며 시즌 2관왕에 올랐다.<br><br>울주군은 12일, 김덕일 선수가 전날(11일) 국립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소백장사(72kg 이하) 결정전에서 정재림(인천시청)을 3대 1로 제압하고 우승했다고 밝혔다.<br><br>결정적인 승부처였던 이날 5판 3선승제 경기에서 김덕일은 첫 판에서 정재림에게 덧걸이 기술에 밀려 한 점을 내줬으나, 이후 내리 세 판을 모두 들배지기 기술로 쓸어담으며 역전승을 거뒀다.<br><br>이번 우승으로 김덕일은 지난달 강원 평창군에서 개최된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2025시즌 소백장사 부문 2관왕을 달성했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메달리스트 직접 지도… 탈북 청소년도 함께한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05-12 다음 윤종신, 유흥식 추기경 만난다..."바티칸에 집을 살 수 있나요?" (알쓸별잡)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