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남편 4년 전 심장마비로 사별…삶 놓아버리고 싶었다" 작성일 05-1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8QLnsd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65f889b0a7662bc24533de66a46998b13daf7e34e68a8eb8e723463adaeac" dmcf-pid="UX6xoLOJ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한혜진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진행된 트롯뮤직어워즈 2024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4.12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oneytoday/20250512152540569fndl.jpg" data-org-width="866" dmcf-mid="GthtqzMU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oneytoday/20250512152540569fn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한혜진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진행된 트롯뮤직어워즈 2024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4.12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77d62ea465a549b46ba4249b05c2b675d4ed679d2fcc8d85b3fb6ffbe7cee2" dmcf-pid="uZPMgoIiY8" dmcf-ptype="general">가수 한혜진이 4년 전 남편과 노후를 보내기 위한 준비 중에 사별했음을 밝힌다.</p> <p contents-hash="6a72b4e94cf9b0751be6cd4b5a61b03ef0376124a0ae2a5b2b674e1553634a94" dmcf-pid="75QRagCn54" dmcf-ptype="general">12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가수 한혜진이 새롭게 이사한 3층 저택에 절친 진성, 오유진, 홍자를 초대해 집들이를 연다. </p> <p contents-hash="502c34d9a537b7a6dfa1e042b143f8a497531069639a6a522b908de8ebb49f59" dmcf-pid="z1xeNahLtf"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진은 절친들에게 집을 소개하며 남편과 함께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지은 집이었다고 설명한다. 남편은 집이 완공도 되기 전에 2021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떠났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42c37a517b0ad27b5fb13d72f3e6c7dcf779e0b9c4722e49d0057f2ff98ba8" dmcf-pid="qtMdjNlo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oneytoday/20250512152542143fuvn.jpg" data-org-width="1095" dmcf-mid="0MGZuUP3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oneytoday/20250512152542143fu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f8ccc219d682e1ccc0e40a6ca013914fb54d73835d35edb372ea9bb9320a78" dmcf-pid="BvKVRMkPY2"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남편을 떠나보내는 게 너무 힘들었다. 남편과 평범하게 사는 것조차 힘든 일인가? 남편이 떠나고 나니 세상이 너무 허무하더라. 나도 같이 (삶을) 놓아버리고 싶었다"고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f1026e196c60502e709b2a0d025faf5e8d8674fdc4a6e8cf1a6bda314c4c5c7a" dmcf-pid="bT9feREQY9"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고향 경주에 계시던 어머니가 딸 걱정에 올라와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주었고, 어머니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며 눈시울을 붉힌다.</p> <p contents-hash="158f52d6444a48376d982581083b71d535e4a4ef3dca8da4d5e0cdfc112adf95" dmcf-pid="Ky24deDx5K" dmcf-ptype="general">이후 한혜진과 절친들은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서러웠던 경험담을 전한다. 한혜진은 "스탠드바에서 취객이 내 드레스 속에 돈을 꽂은 적도 있고, 콜라 박스 위에서도 노래해 봤다"라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260794fde6c758ed277838e1e26542af13f78076e7b927d7879d7a6970c73215" dmcf-pid="9WV8JdwMXb" dmcf-ptype="general">1965년생 한혜진은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한 뒤 1987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사랑의 신이여 내 곁에'라는 곡으로 입상해 가수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80751ef06b821d7f7396a3b3c9f3e2777c5e8ca7a6b23ffc017bf0951b07fe03" dmcf-pid="2Yf6iJrRZB"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1990년, 1991년에 두 차례 곡을 발표했지만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했다. 그러던 중 1993년 발매한 '갈색추억'이 가요톱텐 순위권에 오르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서울의 밤' '너는 내 남자' 등의 히트곡을 냈다.</p> <p contents-hash="4f9ff70d838bd5494c4e393849e6ca179a1c26576708a80de503bbc0a1114bde" dmcf-pid="VG4Pnime5q" dmcf-ptype="general">이혼 후 6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지만 2021년 안타깝게 사별했다.</p> <p contents-hash="bae8d309ca32d530aa63bbd105e9b65631936ea0defd5be6f3ad4e974b41ec8a" dmcf-pid="fH8QLnsdYz" dmcf-ptype="general">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한혜진 편은 12일 저녁 8시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0916c5df0e251787c1ac4dfc6382e4ab4751df16cb4e023967421085c216c7" dmcf-pid="4X6xoLOJ17"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초능력은, 미모?"…하이파이브, 보법 다른 히어로물 05-12 다음 ‘검은 고양이’에서 ‘만능 고양이’로…미야오, 다재다능 매력 담은 첫 EP 컴백 [쿠키 현장]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