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2027 그랑프리 챌린지' 개최 도시 선정 작성일 05-12 6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정일 부군수 지난 9일 아랍에미리트 현지서 대회 유치 PT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12/0008245065_001_20250512153117976.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무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자치도 무주군은 '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와 '2027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개최 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br><br>이 대회는 무주군과 태권도진흥재단, 대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br><br>대회 도시 선정에 앞서 지난 9일 최정일 부군수는 14세 미만 유소년들의 태권도 대회인 세계 카뎃 선수권대회가 열린 아랍에미리트 현지를 직접 찾아 대회 유치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최 부군수는 발표에서 무주가 매년 다수의 세계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태권도 성지라는 점을 알리는 등 유치활동에 나섰다.<br><br>무주군에서는 올해 7월과 8월에도 '2025 세계태권도 다이아몬드게임'과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가 개최된다.<br><br>최정일 무주 부군수는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 태권 시티 무주가 가진 역량과 자연특별시 무주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2026, 2027년 대회를 완벽하게 치러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올해 예정된 세계태권도 다이아몬드게임과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역시 성공적으로 개최해 다시 한번 무주에 기회를 준 세계 태권도인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본격 추진 05-12 다음 '이 별에 필요한' 김태리 "한지원 감독, 난영처럼 순수하고 멋진 분"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