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본격 추진 작성일 05-12 6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5/12/2025051215254496546_1747031146_0028091278_20250512152819167.jpg" alt="" /><em class="img_desc">탈북 청소년 대상 스포츠 캠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br><br>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은 스포츠인의 재능을 활용해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관심을 제고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 올림픽·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를 비롯한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강사로 참여해 강습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이 희망하는 스포츠용품도 지원될 예정이다.<br><br>이번 사업은 도서산간지역 초·중·고등학교 등 총 58개 학교에 방문형 강습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체육교실’과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스포츠 캠프’로 나눠 운영한다.<br><br>올해는 탈북 청소년 등으로 대상이 확대됐다. 지난 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첫 번째 스포츠 캠프에는 탈북 청소년 100여 명이 참여했다. 강완진(태권도), 김원호(배드민턴), 최경진(풋살) 등 메달리스트 및 국가대표 선수가 일일 강사로 나섰다.<br><br>1984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공단 이사장은 스포츠 정신 특강과 한국형 올림픽 가치 교육을 진행했다. 하 이사장은 “스포츠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자신을 성장시키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다. 앞으로도 스포츠 참여에 제약이 있는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br><br>찾아가는 체육교실은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스포츠 캠프는 올 하반기 2회를 추가로 진행한다. 관련자료 이전 "지포스 RTX와 쿠다로 무장"…엔비디아 'LM 스튜디오' 성능 폭발 05-12 다음 무주 '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2027 그랑프리 챌린지' 개최 도시 선정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